답변
싸잡아서 답변드리지요 일단 협객님
실전에서 누가그러냐구요? 대부분 그럽니다 아닌 사람은 예를들어 협객님같은 분은
자기식 싸움에다 태권도 발차기를 어래인지해서
싸움하는 사람이지 태권도를 싸움에 대입시키는 사람은 그꼴납니다.
주먹?? 말했죠 기존의 널리퍼진 도장교육시스템을 뽄으로 말한다고요 기존의 어느도장에서도
교육프로그램에 펀치쓰는법 제대로 가리키는데 없습니다. 심지어 샌드백없는 도장도 봤구요
복싱배워봤다면 알겁니다 개인노력이외에 펀치는 이렇게쓰고 이렇게 피한다 이런펀치는 쓰지마라등
시합에서 나온 노하우가 충실히 관장님의 개인코치하에 자세교정과함께 교육됩니다.
결국 실전이나 시합이나 님이 말쌈하신대로 대부분 주먹싸움인지라 복싱스타일이 어느정도 먹힙니다.
괜히 복서출신 깡패들이 골목에서 날리는게 아닙니다.
쉽게말해 순박하고 남은 때려본적도 없는 운동치가 누가 때려서 몬살겠다고 태권도장오면 기존엔
킥복싱대입해서 가르치신다는 분도 밑에 몇분본적있지만 품세하고 아야 아야 하며 엉덩이 걷어차는
겨루기 배우고 학교가서 쥐어터집니다 자신에게 뻥치지마십쇼 여기저기 쌈판구경 다녔다면
한두번은 태권도 한다고 다리쭉쭉올리다 자빠져서 밟히는거 몇번 봤을겁니다.
협객님은 그런 스타일이라면 태권도를 잘해서 싸움을 잘하는게 아니고 그냥 싸움을 잘하는겁니다.
벽돌은 않깨봤고 기와 20장은 껩니다 뭐 요즘기와야 기와같지도 않지 가라테하는분들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밑에 사범이라는분 킥복싱 대회나가셔서 좋은성적을 거두셨다구요?
긴말않겠습니다 저도 울산에서 열린 산타대회에서 4강까지 나갔었는데 대빡나게 터지기만 했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시합하실때 말입니다 자신이 하고 쓰고있는 스텝이나 킥 펀치등이 기존의 태권도 였는지 궁금하군요
아마 아닐걸요 과연 내가 태권도를 하고있는것인가? 라는 정체성의 고민을 한두번 가졌을겁니다.
풀콘택트로 진행되다는 프로태권도도 저건 킥복싱이다라는 비난의 소릴 많이듣죠
아마 님이 대회에서 눈에확 들어오는 태권도 스타일로 좋은성적 잡으셨다면 아마 무술계 토픽이됐을겁니다
태권도의 위력!!하면서 저도 태권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몇번 이종격투대회에 태권도
이름들고 몇명나왔을 때 가슴이 그리 두근댈수 없었습니다 다만 좋은 성적못낸건 둘째치고 하는 폼이나 스타
일이 전부 킥복싱이었는데 아마 님도 마찬가지였을겁니다
문제는 태권도가 졸래 오래한 사람들만 뭔가 보여준다는건데
군대서 발질좀 하는사람들 다 밖에서 하다온 사람들뿐입니다 앞차기 자세도 잡히기 전에 군생활끝나죠
실전얘기가 나오면 아무것도 안한사람이랑 졸래오래한사람이랑 자꾸 붙이려 드는데 말했듯이 그건 태권도의
술이 뛰어나서 그런것이 아니고 단지 체력과 깡이 좋기때문일 뿐입니다.
오히려 그냥 쌈잘하는놈 태권도 잘하는놈 붙으면 발로 모든걸 다해결하려고 하려다 터집니다
쌈판에선 태권도가 오히려 독이되는셈이죠
님이 대회나가서 발휘했던 눈부신 기술들 과연 현 대부분 도장에서 가르키는 도장 프로그램으로 배울수
있다 생각하십니까?
정말 품세랑 점수따기 발차기 배우고 자세만 딱부러지게 허공에다 질러대는연습만 해서 펀치랑 사람치는 킥을
얻을수 있겠습니까>?
또 밑에 알아서 차려먹어라는 말도 있는데 거기 무술가르치는 도장 맞습니까?
개인노력외에도 이렇게 치고 맞을땐 이렇게 해서 충격을 완하한다 같은 선수생활 뛰신 분들의 노하우
배우는게 장난인줄 아십니까?
지혼자 한거 1년 보다 뛰어난 사범밑에서 열심히 격투술을 배운사람 2개월이 더났습니다.
말들어보아하니 협객님이나 사범님이나 자신들은 잘 못느끼나 본데 두분다 실전용으로 변종된
신종 태권도 자신만의 태권도를 하는듯 합니다.
자신마저 속이려 들지 마십시오 분명히 !! 무술이라고 하기엔 현 태권도의 기술들이나 교육내용에
문제가 있습니다 안정성 높은 스포츠론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이건 아닙니다.
달러를 벌건말건 태권도가 무술이냐 스포츠냐 말이 많다는거 부터 자체가 뭔가 문제있다는겁니다.
실지로 스포츠가 아닌 무술을 원하는 많은사람들이 태권도를 떠나고 있다는 사실도 아니라고 우길겁니까?
이종격투기 같은건 천하다 말하는게 더 웃깁니다 몇번이기고 나서 에이 수준낮아 안하는건 몰라도
졸라터지고 무서워서 안나오면서 초반에 몇명나왔다 졸라 터졌죠? 그나마 태권도 출신 좋은수준의 선수들
보면 그가하는건 태권도가 아닙니다. 천하다느니 어쩌느니 끌끌....차라리 말을말고 정진하십쇼
킥복싱이나 극진류 무술이냐 스포츠냐 이러쿵 저러쿵 아무도 안하죠?
유독 태권도만 따발따발 말들이 많습니다 왜그런지 스스로 잘생각해 보십쇼
두분이 태권고수라면 현 태권도 기술이나 교육체계에 뭐가 문제인지 저보다 더 잘알겁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안나는법입니다.
실전에서 누가그러냐구요? 대부분 그럽니다 아닌 사람은 예를들어 협객님같은 분은
자기식 싸움에다 태권도 발차기를 어래인지해서
싸움하는 사람이지 태권도를 싸움에 대입시키는 사람은 그꼴납니다.
주먹?? 말했죠 기존의 널리퍼진 도장교육시스템을 뽄으로 말한다고요 기존의 어느도장에서도
교육프로그램에 펀치쓰는법 제대로 가리키는데 없습니다. 심지어 샌드백없는 도장도 봤구요
복싱배워봤다면 알겁니다 개인노력이외에 펀치는 이렇게쓰고 이렇게 피한다 이런펀치는 쓰지마라등
시합에서 나온 노하우가 충실히 관장님의 개인코치하에 자세교정과함께 교육됩니다.
결국 실전이나 시합이나 님이 말쌈하신대로 대부분 주먹싸움인지라 복싱스타일이 어느정도 먹힙니다.
괜히 복서출신 깡패들이 골목에서 날리는게 아닙니다.
쉽게말해 순박하고 남은 때려본적도 없는 운동치가 누가 때려서 몬살겠다고 태권도장오면 기존엔
킥복싱대입해서 가르치신다는 분도 밑에 몇분본적있지만 품세하고 아야 아야 하며 엉덩이 걷어차는
겨루기 배우고 학교가서 쥐어터집니다 자신에게 뻥치지마십쇼 여기저기 쌈판구경 다녔다면
한두번은 태권도 한다고 다리쭉쭉올리다 자빠져서 밟히는거 몇번 봤을겁니다.
협객님은 그런 스타일이라면 태권도를 잘해서 싸움을 잘하는게 아니고 그냥 싸움을 잘하는겁니다.
벽돌은 않깨봤고 기와 20장은 껩니다 뭐 요즘기와야 기와같지도 않지 가라테하는분들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밑에 사범이라는분 킥복싱 대회나가셔서 좋은성적을 거두셨다구요?
긴말않겠습니다 저도 울산에서 열린 산타대회에서 4강까지 나갔었는데 대빡나게 터지기만 했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시합하실때 말입니다 자신이 하고 쓰고있는 스텝이나 킥 펀치등이 기존의 태권도 였는지 궁금하군요
아마 아닐걸요 과연 내가 태권도를 하고있는것인가? 라는 정체성의 고민을 한두번 가졌을겁니다.
풀콘택트로 진행되다는 프로태권도도 저건 킥복싱이다라는 비난의 소릴 많이듣죠
아마 님이 대회에서 눈에확 들어오는 태권도 스타일로 좋은성적 잡으셨다면 아마 무술계 토픽이됐을겁니다
태권도의 위력!!하면서 저도 태권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몇번 이종격투대회에 태권도
이름들고 몇명나왔을 때 가슴이 그리 두근댈수 없었습니다 다만 좋은 성적못낸건 둘째치고 하는 폼이나 스타
일이 전부 킥복싱이었는데 아마 님도 마찬가지였을겁니다
문제는 태권도가 졸래 오래한 사람들만 뭔가 보여준다는건데
군대서 발질좀 하는사람들 다 밖에서 하다온 사람들뿐입니다 앞차기 자세도 잡히기 전에 군생활끝나죠
실전얘기가 나오면 아무것도 안한사람이랑 졸래오래한사람이랑 자꾸 붙이려 드는데 말했듯이 그건 태권도의
술이 뛰어나서 그런것이 아니고 단지 체력과 깡이 좋기때문일 뿐입니다.
오히려 그냥 쌈잘하는놈 태권도 잘하는놈 붙으면 발로 모든걸 다해결하려고 하려다 터집니다
쌈판에선 태권도가 오히려 독이되는셈이죠
님이 대회나가서 발휘했던 눈부신 기술들 과연 현 대부분 도장에서 가르키는 도장 프로그램으로 배울수
있다 생각하십니까?
정말 품세랑 점수따기 발차기 배우고 자세만 딱부러지게 허공에다 질러대는연습만 해서 펀치랑 사람치는 킥을
얻을수 있겠습니까>?
또 밑에 알아서 차려먹어라는 말도 있는데 거기 무술가르치는 도장 맞습니까?
개인노력외에도 이렇게 치고 맞을땐 이렇게 해서 충격을 완하한다 같은 선수생활 뛰신 분들의 노하우
배우는게 장난인줄 아십니까?
지혼자 한거 1년 보다 뛰어난 사범밑에서 열심히 격투술을 배운사람 2개월이 더났습니다.
말들어보아하니 협객님이나 사범님이나 자신들은 잘 못느끼나 본데 두분다 실전용으로 변종된
신종 태권도 자신만의 태권도를 하는듯 합니다.
자신마저 속이려 들지 마십시오 분명히 !! 무술이라고 하기엔 현 태권도의 기술들이나 교육내용에
문제가 있습니다 안정성 높은 스포츠론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이건 아닙니다.
달러를 벌건말건 태권도가 무술이냐 스포츠냐 말이 많다는거 부터 자체가 뭔가 문제있다는겁니다.
실지로 스포츠가 아닌 무술을 원하는 많은사람들이 태권도를 떠나고 있다는 사실도 아니라고 우길겁니까?
이종격투기 같은건 천하다 말하는게 더 웃깁니다 몇번이기고 나서 에이 수준낮아 안하는건 몰라도
졸라터지고 무서워서 안나오면서 초반에 몇명나왔다 졸라 터졌죠? 그나마 태권도 출신 좋은수준의 선수들
보면 그가하는건 태권도가 아닙니다. 천하다느니 어쩌느니 끌끌....차라리 말을말고 정진하십쇼
킥복싱이나 극진류 무술이냐 스포츠냐 이러쿵 저러쿵 아무도 안하죠?
유독 태권도만 따발따발 말들이 많습니다 왜그런지 스스로 잘생각해 보십쇼
두분이 태권고수라면 현 태권도 기술이나 교육체계에 뭐가 문제인지 저보다 더 잘알겁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안나는법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