맟는말입니다ㅊ.
태권도의기술적인 한계는 제한되어있으나(스포츠로볼때) 무도로써 태권도를 배운다면 태권도 또한 강합니다. 자기가 태권도 배우면서 어디 주먹단련이나 한번해보면서 태권도배웠습니까. 밥상차려줬으면 먹는사람이 밥과반찬을 골라먹어야지...입에쳐넣어 주길바라면 안되지요. 내가 아는사범님이있는데 몸이 약간 뚱뚱해서 화려한 발차기는 잘 못지만 태권도의 주먹하나만큼은 쓸만하더군요. 주먹단련을 해서 손날과 주먹에 뽕이많이 박혀있는데 아무데나 한곳맟으면 뼈가부러지겠더군요. 이종격투기나 k1하는사람은 몸이무쇠랍니까. 눈은 강철이고 코는 쇠붙이로 세웠답니까. 눈찌르면 안아픈 사람없고 낭심 겄어차면 안아픈 사람없습니다. 경기에 룰 없이 붙어보면 정신력강하고 체력강하고 힘좋은놈이 이기는 것 아닙니까! 그게 힘에 논리아닙니까! 태권도든 격투기든 그중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사람이 이기는 것이지 어떤 특정한것을 배웠다고 다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태권도인구가 증가하면서 못하는 사람도 많이보였기때문에 그렇치, 내면으로 드러가면 잘하는사람도 많습니다. 모든운동에 장단점은 다 있지만 배우는 사람이 어떻게 배우고 소화하는야가 더중요하다고 생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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