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를 실전성을 세상에 널리 알릴 방법을 찾았습돠...
2004년 12월 8일 23시 30분 인천시 부평구 XX동을 지나다 싸움난걸 봤습돠...
한명은 직업군인(계급은 중사인듯 싶음)이고 한명은 술취한 중년쯤 되보이는 사람이였습돠..
사람들이 말리다...그 직업군인이...뿌리치고 그 중년쯤 되는 사람한테 다가가더군요..
그러자 그 중년쯤 되는 남자가 선빵(오른손 스트레이트)을 날리자 그 직업군인이 살짝 피하며
오른발 상단 돌려차기를 차는데...우와...허리와 엉덩이가 딱들어간게 제대로 차더군요..
그 다음 군화발에 위력을 살린 위력적인 앞차기
연이어 반격기로 뒤돌아 옆차기(누가 붙잡아서 중심이 좀 흔들렸음)
그러자 사람들이 마구 말려서 그 중년인 사람한테 멀어지자 사람들에 싸이드를
잽싸게 돌며 빠르게 돌진 순간! 두발당상....으아...
나중에 결국 경찰왔음 ㅡ.ㅡ;;;
근데 직업군인이라 그런지 경찰이 별로 뭐라고 하지 않더군요...
군복입고 싸우면 어떻게 하냐고 타이르듯 말하니깐..그 직업군인도 멀쓱하게 고개를
숙이더군요..이래서 대충 서로 화해하고 끝났음...
소속을 경찰이 물어봤는데(옆에 꼽사리껴서 들었음)
오뚜기부대에 있다네요...
으아...군인들 졸라 태권도 제대로 배운듯...실전에 부닥치면 일어나기 쉽상이 마구잡이식에
주먹이나 엉겨붙기가 아닌.. 정말 무술배운데로 싸우는... 야인시대를 보는듯 했음...ㅡ.ㅡ;;
군인들을 통해 태권도에 실전성을 알리면 어떨까하는...
오늘 군바리에 파워를 지대로 알았음...괜히 군바리가 아니구나..
한명은 직업군인(계급은 중사인듯 싶음)이고 한명은 술취한 중년쯤 되보이는 사람이였습돠..
사람들이 말리다...그 직업군인이...뿌리치고 그 중년쯤 되는 사람한테 다가가더군요..
그러자 그 중년쯤 되는 남자가 선빵(오른손 스트레이트)을 날리자 그 직업군인이 살짝 피하며
오른발 상단 돌려차기를 차는데...우와...허리와 엉덩이가 딱들어간게 제대로 차더군요..
그 다음 군화발에 위력을 살린 위력적인 앞차기
연이어 반격기로 뒤돌아 옆차기(누가 붙잡아서 중심이 좀 흔들렸음)
그러자 사람들이 마구 말려서 그 중년인 사람한테 멀어지자 사람들에 싸이드를
잽싸게 돌며 빠르게 돌진 순간! 두발당상....으아...
나중에 결국 경찰왔음 ㅡ.ㅡ;;;
근데 직업군인이라 그런지 경찰이 별로 뭐라고 하지 않더군요...
군복입고 싸우면 어떻게 하냐고 타이르듯 말하니깐..그 직업군인도 멀쓱하게 고개를
숙이더군요..이래서 대충 서로 화해하고 끝났음...
소속을 경찰이 물어봤는데(옆에 꼽사리껴서 들었음)
오뚜기부대에 있다네요...
으아...군인들 졸라 태권도 제대로 배운듯...실전에 부닥치면 일어나기 쉽상이 마구잡이식에
주먹이나 엉겨붙기가 아닌.. 정말 무술배운데로 싸우는... 야인시대를 보는듯 했음...ㅡ.ㅡ;;
군인들을 통해 태권도에 실전성을 알리면 어떨까하는...
오늘 군바리에 파워를 지대로 알았음...괜히 군바리가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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