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주목해주세요. 큰일났네요!
오늘 무토에 나온 기사를 보니 한국의 유일한 공식 그레플링인 전통무술 씨름이 위기에 처했다고 나왔더군요...
우리 모두 씨름살리기에 앞장섭시다.
단순히 선수들이나 씨름 관계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국기나 다름없는 전통무술의 앞날이 걸려있는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국민모두가 참여해서 살리는 것이겠지요 - 당연한 말 같지만 쉽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캠페인을 벌여서 씨름 참관인원들을 늘리는 방법, 선수들을 텔레비젼이나 인터넷, 라디도 광고등에 많이 등장시키는 방법(개인적으로 아주 괜찮다고 생각하는 방법입니다만), 학교나 직장에서 씨름단체등을 많이 만들어서 활성화 시키는 방법등... 찾아보면 많이 있습니다.
만일 국내에서 하기가 좀 까다로우면 국내에는 태권도의 국기원? 처럼 씨름 본관만 두고 해외시장을 목표로 하는 방법도 괜찮겠네요. 실제로 해외에선 물론 조금씩 이지만 한국씨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거 다들 아실겁니다.
물론 쉽지 않겠죠, 하지만 무술인, 아니 국민 모두가 노력을 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을겁니다.
옛날 천하장사 씨름대회 할때면 전국민이 하던 일손도 마다하고 모두 오손도손앉아서 씨름구경하던 그때... 생각들 나실겁니다. 정말 그땐 천하장사가 최고였죠.
한국의 유일한 공식 그레플링인 우리의 씨름!
살립시다!!!
우리 모두 씨름살리기에 앞장섭시다.
단순히 선수들이나 씨름 관계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국기나 다름없는 전통무술의 앞날이 걸려있는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국민모두가 참여해서 살리는 것이겠지요 - 당연한 말 같지만 쉽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캠페인을 벌여서 씨름 참관인원들을 늘리는 방법, 선수들을 텔레비젼이나 인터넷, 라디도 광고등에 많이 등장시키는 방법(개인적으로 아주 괜찮다고 생각하는 방법입니다만), 학교나 직장에서 씨름단체등을 많이 만들어서 활성화 시키는 방법등... 찾아보면 많이 있습니다.
만일 국내에서 하기가 좀 까다로우면 국내에는 태권도의 국기원? 처럼 씨름 본관만 두고 해외시장을 목표로 하는 방법도 괜찮겠네요. 실제로 해외에선 물론 조금씩 이지만 한국씨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거 다들 아실겁니다.
물론 쉽지 않겠죠, 하지만 무술인, 아니 국민 모두가 노력을 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을겁니다.
옛날 천하장사 씨름대회 할때면 전국민이 하던 일손도 마다하고 모두 오손도손앉아서 씨름구경하던 그때... 생각들 나실겁니다. 정말 그땐 천하장사가 최고였죠.
한국의 유일한 공식 그레플링인 우리의 씨름!
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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