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께................................
젊은 사범님의 의욕과 자신이 몸소 익힌 태권도를 정도를 걸으며 지도한다는건 너무나 당연하고 또한 제대로 무도를 익힌 지도자라면 익히 그래야만 하는게 당연 하지요. 태권도가 쇄퇴해가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젊은 사범님의 의욕과 올바른 지도관을 가진 지도자들이 변치 않는 마음으로 이어간다면 먼 훗날엔 제대로 인정받고 정통을 이어가는 무술과 무도인으로 남겠지요. 태권도가 너무도 많은 마케팅을 껴안고 장사속으로 변해가는 현실속에서 우리는 변하고 개혁에 문턱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해야 합니다. 돈을 벌 목적으로 도장을 운영한다면 그때부터 비로소 장사꾼이 되는겁니다. 돈을 벌려면 안정된 직장을 찾던가 아님 장사를 하던가 하는게 나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운동밖에 할 줄 아는게 없어서 도장을 차려서 본전이라도 번다는 목적을 가진 관장님들 제발 본인의 자식들도 다른 학원에서 그런 대상으로 여겨진다는걸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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