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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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합을 하지 않은 결과 입니다. 무능한 것일까요?

송파구협회장 선거를 지켜본 사람으로 태권도계의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태권도 관련 단체들의 협회 상층부에 있는 임원들만이 썩었는줄 알았는데 지역에 있는 태권도 관장들의 의식 또 한 더 하면 더 했지 수련생들을 지도하는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든 사람들의 의식수준은 그렇다 치더라도 젊은 생각과 사고를 가졌다고 하는 젊은 관장들의 의식 수준은 시장 잡배 수준에 반도 못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차에다 용인대 동문 도장이니 경희대 덩문 도장이니 한체대 동문 도장이니 하며 대문작 만하게 써 붙이고 다니는 학부 출신 관장들은 자성을 해야 될것입니다.
자리를 보장 받기 위해서 담함을 제의하고 그것을 받아드리지 않으니까 그 자리를 보장하는 쪽에 가서 달라붙고 하는 이합집산이 지성인이라고 하는 학부 출신 특히 용인대 경희대 출신 학사 관장들의 태권도를 바라 보는 시각입니다.
서울시 태권도 협회에서 좌지우지 하지 못했던 유일한 야당구인 송파구의 앞날이 캄캄합니다. 모든 면에서 송파구를 이끌어야 되는 제목임이라고 대다수 심지어는 경선 상대 캠프에서도 인정을 하는 사람이 자리보장을 제의한 세력들에 의해서 수용을 하지 않은 결과 밀려나고 정작 현실이라는 논리로 야합을 하여 회장에오르는 그런 마인드에 자리 보장을 위해 동조하는 세력이나 모두 같은 부류임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태권도가 왜 이런 추잡한 운동이 되었는지 되 집어 봐야 될것이라고 봅니다.
정작 수련생들 앞에서는 옳고 그름에 따라 행동하라고 하며 정작 지도자인 우리 관장들은 왜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한 서울시 협회의 옳곧은 사람의 등극을 결사 저지하는 행태거 언제가지 계속될것인지 현재의 서울시 협회가 존재하는 한 진정한 태권도계의 발전은 요연할 것입니다. 하지만 서울시협회의 이런 발악도 금번이 마지막일것입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현재 야당성향의 구협회장이 17분이나 선출되었다니 희망을 한번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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