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견해...
불명의 이순신이라는 드라마를 얼마전에 봤습니다.
이순신의 스승은 이순신에게 武라는 글자에 대해 설명
합니다. 武는 戈 창;과 止;그칠지로 만들어진 글자라고
즉 싸움을 그치게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어떤책을 본 일이 있는데 그책에서는 戈와 止로 이루어진
武라는 개념은 성리학이나 공.맹사상을 배운자들이 생각
하는 개념이라고 합니다. 창을 그친다는 것은 힘을 묻어버리
는과 같습니다. 그것은 한 남자가 자신의 거시기를 잘라 버리는
거세와 같습니다.(너무 오반가?)
武는 戈을 들고 足;족 발로 움직여야 하는겁니다. 성리학자들의
창을 그친다는 개념이 武를 약하게 하는데 한몫 했는것 같습니다.
이순신의 스승은 이순신에게 武라는 글자에 대해 설명
합니다. 武는 戈 창;과 止;그칠지로 만들어진 글자라고
즉 싸움을 그치게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어떤책을 본 일이 있는데 그책에서는 戈와 止로 이루어진
武라는 개념은 성리학이나 공.맹사상을 배운자들이 생각
하는 개념이라고 합니다. 창을 그친다는 것은 힘을 묻어버리
는과 같습니다. 그것은 한 남자가 자신의 거시기를 잘라 버리는
거세와 같습니다.(너무 오반가?)
武는 戈을 들고 足;족 발로 움직여야 하는겁니다. 성리학자들의
창을 그친다는 개념이 武를 약하게 하는데 한몫 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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