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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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지르기는 시합을 위해서 존재한것이 아니랍니다.

근래에 저는 전통적인 지르기에 관해 연구를 해보았습니다

격투시합에서 주먹을 가장 빨리 쓸수있는 방법이 가드를 취한 것이라면...

먼저..싸움에서 선공격이 적중하기 쉬운 방법은....전통적인 지르기라고 봅니다(물론 형을 연무하듯 힘을

끊듯이 들어가는게 아니라...검술가가 발검하듯이..고요한 상태에서 순간적인 지르기가 나와야겠지요)

격투시합에선...상대가 나를 공격할것이라는 의도를 파악하여 가드를 미리 올리며 주먹을 막으며 반격하지만

실제 격투(싸움)에선....시합에서의 처럼...상대의 주먹을 막기가 어렵습니다..

제 연구의 결과는 그렇습니다..

오히려 싸움에서의 날라오는 주먹의 속도는 격투기 시합에서의 주먹보다 훨씬 느린것인데..

왜 맞을까??

우선....먼저...상대가 나를 공격할 의도를 파악하지 못함에 있는것이죠..

그리고...싸움을..잘못하는 사람의..펀칭형태는 손이 어께 밖으로 들려진 상태에서 휘두르게 되는데..

이런 주먹은 어느정도 쉽게 피할수있으리라 봅니다..

하지만...!!!

싸움을...아는사람들은.....팔을 늘어뜨린 상태에서...주먹이 허리를 지나쳐 갑자기 타격이 이루어집니다

근접한 상태에서..격투시합을 하는것 처럼..미리 주먹을 올리게 되면....상대는....나의 주먹을 보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그래서..격투기 시합에서..상대의 빠른주먹을 읽을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가드를

취하기 떄문에)반면...근접한 상태에서의 시선의 범위는...상대의 가습까지만 보이게 됩니다..

절대로...상대의 허리 근처까지..눈을 내려서 보지 않는이상...허리에서...날라오는 주먹은..

어깨의 움직임도 일어나지 않을뿐더러....

사람의 양쪽눈은....가운데로 부터 날아드는 물체를 쉽게 대처하기 힘들기에....

더더욱....막아내기 힘든 주먹이...허리로 부터..날라오는 주먹입니다!!

반면..이러한...허리로부터의 지르기는 격투시합에서는....너무도 많은 빈틈을 노출할수 밖에 없게

되는데...그 사유는..아마도...상대가 나를 공격할것 이라는거 의도가 들어있는 상태에서...

정권지르기 가 나올만큼의 간격을 허용하지 않는데서 기인 하리라 봅니다..!!!


예전에....일본의 모 격투기 선수였지요? 우리나라의 김진우 선수를 이겼던....

그 선수가 일본에서 칼을맞아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은 누구나도 알고있습니다!!

만일...칼을 찌른 상대가 칼을 빼들어서 그 선수를 위햡했다면..아마도...칼을 빼든

폭한은...반대로 제압당할수도 있었겠지만....


그 폭한은.....!! 조용히 다가가서...그 선수가 눈치채지 못하게...허리춤에 있는 칼을

근접한 상태에서...느끼지 못할정도로 살짝 빼내어서.....술수를 부렸겠지요..



한번..시험을 배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친한 친구끼리 연습을 해보는것도...주먹을 느러뜨린 상태에서....

서로의 안면쪽으로..주먹이 허릿춤에서..질러보고...가드 들어서..한번..질러보고..

그렇게 해서..어떤 주먹이 보기 수월했나를 해보시면 아실것 같으네요

단!! 조건있있다면..허리에서 나가는 주먹지르기 형태를 형연무하듯이 나가는게

아니라...권투에서 처럼의 리듬으로..허리에서 ..순간 지르기가 이뤄져야 할것입니다

어깨에는..되도록 미동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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