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희를 태권도 창시자로 인정하지 않으며 비난하는 이들에게~
최홍희 장군을 창시자로 인정하지 않는 분들 보세요?
아니 인정은 고사하고 빨갱이다 또는 매국노라고 욕하며 태권도를 수련한다는 분들!!
그런분들이 어째서 최홍희 장군이 만든 태권도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오!!
뭔가 크게 모순스럽구려~
태권도를 하며 최홍희를 욕하는 것은 자기 아버지를 욕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최홍희 장군은 정확히 태권도의 창시자입니다.
역사는 사실대로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부터 짦게나마 그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초창기에 태권도 초대관이라는 오도관, 청도관, 무덕관, 지도관 기타등등....
여러관들이 있었으나 최홍희 장군의 지휘아래에 있었던 오도관과 청도관을 제외하고는
그들은 공수 또는 당수 가라데를 주장했지 태권도를 주장하지 않았소!!
황기는 수박도를 주장했지요!! 명칭은 일본식에서 황기관장은 탈피하려 했으나
기술은 그대로 가라데의 기술을 사용했지요!!
그러한 떄에 최홍희 장군께서 손수 태권도의 명칭을 만드시고 이승만 대통령에게
태권도라는 휘호를 받아냈습니다.
그렇다면은 최홍희 장군은 단순히 명칭만의 창시자일까요?
다른관들은 초기에 모두 가라데의 카타(형)을 수련했지요.
평안, 발새, 태극과 같은 것들을....
그러나 최홍희 장군께서는 24개의 창헌류형(최초의 태권도 품새)을 손수 만드시어,
가라데에서의 탈피를 시도하셨지요? (그 창헌류가 지금의 ITF의 24개 틀이다)
그럼 잠시 우리 앞에 가까이있는 WTF의 품새를 살펴 봅시다.
WTF의 품새는 가라데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두가지 형을 직접비교해 보십시요?
유급자 품새에서는 명칭도 가라데에서 사용하는 태극이라는 명칭을 쓰지요!
힘을 내는 원리도 가라데에서 사용하는 허리밀어내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홍희 장군께서는 가라데에서의 탈피를 위하여 힘을 내는 원리도 ~선을 사용하는
싸인웨이브라는 독특한 힘의 원리를 창조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품새(틀)와 경기 겨루기(맞서기)에서의 연관성을 찾아보겠습니다.
솔직히 WTF의 품새에서 지금의 경기태권도(겨루기)의 발기술을 찾을 수 있습니까!!
한번 직접 품새와 겨루기의 연관성을 찾아 보십시요? 단조로운 손기술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모든 품새의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발차기가 앞차기와 옆차기이며 돌려차기는 태극 6장에
두번 나오고 뒤돌아옆차기가 4단의 고단자가 수련하는 평원에 2번 등장합니다.
가장 난이도 있는 발차기는 마지막 품새 일여에 나오는 뛰어옆차기가 고작이지요!!
한마디로 가라데와 비슷합니다. 아니 솔직히 가라데만 못합니다.
가라데의 카타를 유심히 보시면은 초창기 원로 관장들이 어설프게 가라데를 배워서 짜집기한
품새를 만들었다는 것을 느끼실 것 입니다.
그러나 ITF의 틀에는 WTF경기에 나오는 경기적인 발차기가 충분히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당연히 ITF는 틀과 맞서기가 연관성이 이어지지요!!
이 ITF의 틀은 앞에서도 이야기 하였지만 최초로 한국에서 만들어진
창헌류의 24개 형 이었음을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이 창헌류에는 경기적인 발차기가 모두 등장합니다.(턴차기와 나래차기는 제외)
앞차기,옆차기,앞돌려차기,뒤돌아옆차기,비틀어차기,내려차기,반대돌려차기(회축),뛰어회축,
가위차기,뛰어앞차기,뛰어옆차기등 태권도의 기본발차기는 다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밞히고자하는 것은 태권도의 그 장기인 발차기가 누구로부터 만들어졌냐입니다.
그 뛰어난 발기술의 창시자가 최홍희 장군이라는 말입니다.
아시다시피 가라데는 발보다 손기술 위주의 경기적인 체계이지요?
WTF는 사실상 가라데와 다를게 없었으나, 경기룰을 ITF를 따라가면서 가라데를 그래도
탈피했다고 보는 것이 옮을 것 입니다.
ITF의 경기에서 손기술을 제외한 룰이 WTF경기이니까요!!
물론 그렇다고 모든 기술을 최홍희 장군께서 다 만들었다고 하면은 그말은 거짓이지요?
그럼 묻겠습니다. 세종대왕이 혼자서 한글을 만들었습니까!!
물론 아니지요? 선균관의 선비들과 함께 만들었지요?
그러나 우리가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창시자라 하는 이유는 그분이 한글을 만드는데
주측이되서 지휘를 하셨기 때문에 그분을 한글의 창시자로 보는 것이지요?
태권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최홍희 장군과 함께 그당시의 이원국씨나 한차교씨 최중화총재 등...
여러 사람들의 공로도 있을 수 있었을 것이고 또한 경기 도중에 생겨난 발차기도 많이있지요?
예를 들어 뒤돌아 옆차기가 경기를 하다보니 뒷차기로 발전하고, 나래차기가 생기기도 하고,
런너찍기 라든가 시범적으로는 540도 라든가 외발돌개차기 등 많은 시범 경기 발차기가
현대에 들어 정립되며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초기에 태권도를 만드는데 누가 주측이 되어서 리더로 이끌었느냐 하는 것 입니다.
원시조가 누구냐는 것이지요? 그분이 바로 최홍희 장군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분을 태권도의 아버지 또는 태권도의 창시자라 부르는 것이지요?
이렇게 까지 이야기해도 못알아들으시는 분은 무뇌충으로 임명합니다. -.-;;
마지막으로 최홍희를 욕하거나 최홍희를 인정하지 않는 분들은 태권도라는 명칭을 사용하지마십시요?
WTF도 엄연히 최홍희 장군의 창시 영역에 속하는 것입니다. ITF만이 최홍희 장군의 영역이
아님을 기억하십시요?
최홍희 그분이 아니었음 이 세상에 태권도 자체가 태어나지 않았을 테니까 말입니다.
성경에 예수께서 말씀 하시기를 선지자가 자기 고향에서 존경을 받지 못한다란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스라엘에서 태어나셨지만, 유대인들이 구원자되신 예수를 배척하는 모습이 한국의
태권도에 있어서 너무나 똑같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최홍희 장군을 창시자로 인정을 하나
그분의 조국인 대한민국에서만 유일하게 그분을 배척하는 모습이!!
아니 인정은 고사하고 빨갱이다 또는 매국노라고 욕하며 태권도를 수련한다는 분들!!
그런분들이 어째서 최홍희 장군이 만든 태권도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오!!
뭔가 크게 모순스럽구려~
태권도를 하며 최홍희를 욕하는 것은 자기 아버지를 욕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최홍희 장군은 정확히 태권도의 창시자입니다.
역사는 사실대로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부터 짦게나마 그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초창기에 태권도 초대관이라는 오도관, 청도관, 무덕관, 지도관 기타등등....
여러관들이 있었으나 최홍희 장군의 지휘아래에 있었던 오도관과 청도관을 제외하고는
그들은 공수 또는 당수 가라데를 주장했지 태권도를 주장하지 않았소!!
황기는 수박도를 주장했지요!! 명칭은 일본식에서 황기관장은 탈피하려 했으나
기술은 그대로 가라데의 기술을 사용했지요!!
그러한 떄에 최홍희 장군께서 손수 태권도의 명칭을 만드시고 이승만 대통령에게
태권도라는 휘호를 받아냈습니다.
그렇다면은 최홍희 장군은 단순히 명칭만의 창시자일까요?
다른관들은 초기에 모두 가라데의 카타(형)을 수련했지요.
평안, 발새, 태극과 같은 것들을....
그러나 최홍희 장군께서는 24개의 창헌류형(최초의 태권도 품새)을 손수 만드시어,
가라데에서의 탈피를 시도하셨지요? (그 창헌류가 지금의 ITF의 24개 틀이다)
그럼 잠시 우리 앞에 가까이있는 WTF의 품새를 살펴 봅시다.
WTF의 품새는 가라데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두가지 형을 직접비교해 보십시요?
유급자 품새에서는 명칭도 가라데에서 사용하는 태극이라는 명칭을 쓰지요!
힘을 내는 원리도 가라데에서 사용하는 허리밀어내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홍희 장군께서는 가라데에서의 탈피를 위하여 힘을 내는 원리도 ~선을 사용하는
싸인웨이브라는 독특한 힘의 원리를 창조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품새(틀)와 경기 겨루기(맞서기)에서의 연관성을 찾아보겠습니다.
솔직히 WTF의 품새에서 지금의 경기태권도(겨루기)의 발기술을 찾을 수 있습니까!!
한번 직접 품새와 겨루기의 연관성을 찾아 보십시요? 단조로운 손기술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모든 품새의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발차기가 앞차기와 옆차기이며 돌려차기는 태극 6장에
두번 나오고 뒤돌아옆차기가 4단의 고단자가 수련하는 평원에 2번 등장합니다.
가장 난이도 있는 발차기는 마지막 품새 일여에 나오는 뛰어옆차기가 고작이지요!!
한마디로 가라데와 비슷합니다. 아니 솔직히 가라데만 못합니다.
가라데의 카타를 유심히 보시면은 초창기 원로 관장들이 어설프게 가라데를 배워서 짜집기한
품새를 만들었다는 것을 느끼실 것 입니다.
그러나 ITF의 틀에는 WTF경기에 나오는 경기적인 발차기가 충분히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당연히 ITF는 틀과 맞서기가 연관성이 이어지지요!!
이 ITF의 틀은 앞에서도 이야기 하였지만 최초로 한국에서 만들어진
창헌류의 24개 형 이었음을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이 창헌류에는 경기적인 발차기가 모두 등장합니다.(턴차기와 나래차기는 제외)
앞차기,옆차기,앞돌려차기,뒤돌아옆차기,비틀어차기,내려차기,반대돌려차기(회축),뛰어회축,
가위차기,뛰어앞차기,뛰어옆차기등 태권도의 기본발차기는 다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밞히고자하는 것은 태권도의 그 장기인 발차기가 누구로부터 만들어졌냐입니다.
그 뛰어난 발기술의 창시자가 최홍희 장군이라는 말입니다.
아시다시피 가라데는 발보다 손기술 위주의 경기적인 체계이지요?
WTF는 사실상 가라데와 다를게 없었으나, 경기룰을 ITF를 따라가면서 가라데를 그래도
탈피했다고 보는 것이 옮을 것 입니다.
ITF의 경기에서 손기술을 제외한 룰이 WTF경기이니까요!!
물론 그렇다고 모든 기술을 최홍희 장군께서 다 만들었다고 하면은 그말은 거짓이지요?
그럼 묻겠습니다. 세종대왕이 혼자서 한글을 만들었습니까!!
물론 아니지요? 선균관의 선비들과 함께 만들었지요?
그러나 우리가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창시자라 하는 이유는 그분이 한글을 만드는데
주측이되서 지휘를 하셨기 때문에 그분을 한글의 창시자로 보는 것이지요?
태권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최홍희 장군과 함께 그당시의 이원국씨나 한차교씨 최중화총재 등...
여러 사람들의 공로도 있을 수 있었을 것이고 또한 경기 도중에 생겨난 발차기도 많이있지요?
예를 들어 뒤돌아 옆차기가 경기를 하다보니 뒷차기로 발전하고, 나래차기가 생기기도 하고,
런너찍기 라든가 시범적으로는 540도 라든가 외발돌개차기 등 많은 시범 경기 발차기가
현대에 들어 정립되며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초기에 태권도를 만드는데 누가 주측이 되어서 리더로 이끌었느냐 하는 것 입니다.
원시조가 누구냐는 것이지요? 그분이 바로 최홍희 장군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분을 태권도의 아버지 또는 태권도의 창시자라 부르는 것이지요?
이렇게 까지 이야기해도 못알아들으시는 분은 무뇌충으로 임명합니다. -.-;;
마지막으로 최홍희를 욕하거나 최홍희를 인정하지 않는 분들은 태권도라는 명칭을 사용하지마십시요?
WTF도 엄연히 최홍희 장군의 창시 영역에 속하는 것입니다. ITF만이 최홍희 장군의 영역이
아님을 기억하십시요?
최홍희 그분이 아니었음 이 세상에 태권도 자체가 태어나지 않았을 테니까 말입니다.
성경에 예수께서 말씀 하시기를 선지자가 자기 고향에서 존경을 받지 못한다란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스라엘에서 태어나셨지만, 유대인들이 구원자되신 예수를 배척하는 모습이 한국의
태권도에 있어서 너무나 똑같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최홍희 장군을 창시자로 인정을 하나
그분의 조국인 대한민국에서만 유일하게 그분을 배척하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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