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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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해야할지..

우선 요즘 도장들이 포화 상태라 어쩔도리는 없습니다
서로가 경쟁이고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살아남는 것이기에 뭐라 할 말이 없져..
이런 시점에 체육관을 개관하고 도장을 운영 한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엄청난 모험일수도 있겠져..
나이가 어리고 경험이 부족하고 아는 인맥은 한정되어 있으며 든든한 빽이라곤 거의없고
자신에 위치또한 억울하다 해서 항변할수 있는 위치도 아니고..
참으로 답답하기만 하져..
방법이야 찿아보면 있겠지만 참 힘드네여..
국기원 심사에서 떨어 뜨린다면 다른 시에서 심사를 보면 될것 같은데여...
아는 선배나 또는 인맥을 통해 다른 체육관 이름으로 나간다면 그런 걱정은 않해도 될듯 싶구여
또는 무덕관이나 지도관 청도관 같은 관 소속으로 나가도 좋을듯 싶네여...
승품 심사를 어디서 보든 일단 합격만 하면 그만이기에 그런 것은 그리 신경쓰지 마시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욕설을하고 협박을 한다는데 있는것인데...
그런것 또한 하든지 말든지 신경쓰지 마시구여!! 그냥 나름대로 열심히 하세여!!
원래 실력없고 못난 사람들이 남에게 협박 해가며 지 밥그릇 챙기려 들지여...
자신없으니까 더 힘들어 질까봐 겁먹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겁쟁이라 생각하시고 .. 누가 이기나 끝짱을 본다는 마음으로 도전하는 수밖에는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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