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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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뭔지 모르는것 같습니다.


님의 주장에도 공감하는 부분은 있지만, 그것은 정립되어야 하는 별도의 또 다른 분야이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총체적으로 잘못되어 진행되어 온 것을 일거에 고치려고 하면, 어느 부분 소홀한 부분이 생기게 마련이지요,,,,더구나 우리 무술계의 현실에서 창시자를 찾고 정한다는 것이 복선이 많아서 말도 많을 것 같고,,,, 어쨌거나 그 부분은 거기에 관련된 분들의 소관이지 나의 분야는 아니고 ,,,

내가 주장하는 것은 단지 몸으로 하는 수련이라도 제대로 하자는 뜻입니다.
그 동안 태권도와 관련된 좋은 철학적 사고나 사상적 이치를 발표하여 태권도의 학문적 바탕을 높이려 하는 경우가 있으나,,,,,, 그것이 실지 수련의 동작과 맞지 않는 다면 그것은 진흙에 금칠을 하는 격이라 할 수 있지요.

그래서 동작을 제대로 하자는 것이 나의 생각입니다.
그러면 제대로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내가 수련하면서 느끼고 발견하고 정리한 방법으로서, 신체의 이치를 알고, 동작의 원리를 알고, 정서의 표현을 알고 수련하자는 것이지요,,, 그 과정은 올려도 알아 볼 것 같지도 않고 해서, 관심있는 분들만 직접 수련으로 이해하자는 것입니다. 일단 몸으로 해보아야 참인지 거짓인지 알 수 있지요

바른 무술 수련 송 대명 메일: sbohk@daum.net
카페 수박 원형권 (cafe.daum.net/best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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