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뭔지 모르는것 같습니다.
단언컨대 접근방식이 틀렸다 할 수 있습니다.
태권도의 정체성과 변형에 의한 퇴색을 예로 들었지만 이는 앞뒤가 맞지도 않습니다.
태권도의 역사와 그에대한 외곡된 날조등에 일침을 가하지 하였고, 태권도 본연의 변질에 문제를 제기 하였지만 이는 관념론적 이해에서도 맞지 않습니다.
우선 태권도의 역사를 고대에서 찾고자 하는 사고방식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 태권도인의 변화의 일변이며, 태권도의 무술로서 또는 무도로서의 본질이 변화한것에 대한것은 너무나 명확하기에 따로 언급할 이유가 없습니다.
단, 우리나라의 태권도의 스포츠화와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정체성 문제는 동감 합니다.
우선 이를 해결하는 방법에 접근 방식이 각자의 노력에 의해 이루어 질수 없다는 것은 분명히 해둡니다.
태권도의 역사는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이상 논리적인 역사를 주장합니다만, 태권도인 이라면 다 아는 사실인 만큼 이는 일부 학자 또는 기득권이 과거 무술인은 무식하다는 논리로 접근 한 수치에 한 한것입니다.
지금에 이르러 태권도의 참 역사는 근현대사에서 찾고 있으며, 이를 모르는 태권도인이나 아직도 스승에게 배운 과거를 들먹이며 제자를 가르치는 지도자의 무지에서 문제는 지속된다 하겠습니다.
본질적인 문제는 이러한 것입니다. 태권도의 정체성을 가질려면 먼저 기원, 어원, 창시자 등이 명확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태권도든 이상의 괴리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며 이를 부인하거나 이를 뒤집을만한 것은 없습니다. 고대로부터 전통무예임을 주장하는 태권도는 창시자가 없으며. 말만 무성하지 정확한 기원이나 어원조차 없습니다.
최근에 들어 명명자가 최홍의 장군이다는 것이 각인되긴 하였으나, 고 최홍희 총재도 태권도의 기술을 정립한 당사자가 아니며 단순히 태권도라는 명칭을 주장한 것 외로는 이룬것이 없다 할 수 있습니다.
이후 1972년 태권도 품세 및 기술이 제정 되었지만, 각 기술의 정립자가 다르며 이때까지도 기술의 정립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또 그 이후 많은 학자, 태권도 인들이 태권도의 역사. 철학을 만들었습니다만, 창시자가 존재 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무술철학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정립자도 없으며, 기원이나 어원도 명확치 않은것을 어찌 정체성을 거론 할 수 있다는것 입니까.
태권도가 세계속에 스포츠화 되면서 관심이 증폭된것은 사실이지만, 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도 아직 까지 창시자, 기원, 어원, 기술 정립자가 명확하지 않은 가운데 정체성이 있다고 주장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오직하면 미국에서는 태권도의 종주국은 한국 이지만 , 창시자는 미국(이진구)에 있다고 하겠습니까??
일본도 극진가레데 창시자가 조샌징임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였고 결국에 귀하한 이후 다체및 창시를 인정 하였습니다.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한국에서 난 사람이라 하여도 이미 시민권을 자국에 둔다면 자국인이지 한국인이 아닌것입니다. 그 것이 그들의 논리 이죠.. 하지만 한국에 우리는 다른 나라에 충성을 맹세한 그들을 자랑스럽게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는 이유로 국가의 이름은 잊어 버리고 있습니다.
이진구사범님이나나 최배달님이나 결국은 미국인, 일본인 입니다. 국적이 한국이 아니라 미국, 일본 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우리나라 사람이라 우겨도 결국 구적은 다른 나라 사람입니다.
이들은 뛰어났고 용기 있는 사람이고 존경 받는 사람입니다. 모두 무술인 으로써 존경의 대상이됩니다.
그만큼 그들의 업적이 귀감이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 정작 우리나라의 무술인들은 자국의 잘난 무술인 들을 두눈 으로 바라 볼 수 없는 오졸한 사람이 였습니다. 누군가 정체성과 역사의 주인이라 부르짖으면 미친놈 취급했던 곳이 바로 우리나라 입니다.
이제와서 이미 외국인이 되어버린 그들이 한국에서 나온 핏줄이라 이유로 정체성을 주장하는 것이 정말 꼴 사남습니다. 우끼죠.
남의 나라 사람을 어떻게 우리나라 사람이라 하는지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진 우리 대다수의 국민들이 속고 있다는 생각 마저 듭니다. 유명 가수 유승준은 병역을 기피 하였다는 이유 만으로도 사회적 매장에 이르렀습니다.
이진구사범님이나 최배달님은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는 것은 자랑 스럽습니다. 하지만 어찌되었건 이분들은 국적상으로는 타 국인 입니다.
한국에 그만한 인물이 없다는 이유 이겠지만, 그것은 아닙니다.
한국은 이렇습니다. 나이가 지긋하신 노인이 고수이며, 원로 입니다.
중국의 무술 고수는 10세 이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독 유교적 사상에 의한 것인지 모르지만 나이만 먹으면 바로 고수가 됩니다.
30대의 나이는 세파란 어린놈이 되죠..
이소룡이나 일본의 아이기도 창시자는 모두 20대의 나이에 창시자이고 초 절정 고수 였습니다.
최배달 역시 20대에 창시자 여죠......................................
지난과거에 그들은 우리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 20대 30대 40대 무술인들은 나이어린 조무라기 입니다.
그들의 존재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원로라 칭하는 분들이 고수라는 분들입니다.
언제 부터 무술에 나이만 먹으면 고수가 된다 합니까...
그 고수들이 무술 창시한 사람이 한분이나 있답니까. 자신이 개발한 무술도 전통무술이라 할뿐 역사적 고증은 후대인 우리에게 맞기신 분들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하죠. 새 파 랗 게 젊 은 것 들 이 알 긴 뭘 알 아!!!!!!!!!!!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정체성을 인정하지 않은 분 들이 바로 고대의 역사를 주장하는 원로요 고수들 입니다.
존경의 대상이 되실 분도 있겠지만, 나이만 먹으면 고수가 되는 우리나라의 무술에 어찌 발전을 기대 하겠습니까.
이상 문제 제기만 하고 갑니다.
태권도의 정체성과 변형에 의한 퇴색을 예로 들었지만 이는 앞뒤가 맞지도 않습니다.
태권도의 역사와 그에대한 외곡된 날조등에 일침을 가하지 하였고, 태권도 본연의 변질에 문제를 제기 하였지만 이는 관념론적 이해에서도 맞지 않습니다.
우선 태권도의 역사를 고대에서 찾고자 하는 사고방식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 태권도인의 변화의 일변이며, 태권도의 무술로서 또는 무도로서의 본질이 변화한것에 대한것은 너무나 명확하기에 따로 언급할 이유가 없습니다.
단, 우리나라의 태권도의 스포츠화와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정체성 문제는 동감 합니다.
우선 이를 해결하는 방법에 접근 방식이 각자의 노력에 의해 이루어 질수 없다는 것은 분명히 해둡니다.
태권도의 역사는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이상 논리적인 역사를 주장합니다만, 태권도인 이라면 다 아는 사실인 만큼 이는 일부 학자 또는 기득권이 과거 무술인은 무식하다는 논리로 접근 한 수치에 한 한것입니다.
지금에 이르러 태권도의 참 역사는 근현대사에서 찾고 있으며, 이를 모르는 태권도인이나 아직도 스승에게 배운 과거를 들먹이며 제자를 가르치는 지도자의 무지에서 문제는 지속된다 하겠습니다.
본질적인 문제는 이러한 것입니다. 태권도의 정체성을 가질려면 먼저 기원, 어원, 창시자 등이 명확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태권도든 이상의 괴리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며 이를 부인하거나 이를 뒤집을만한 것은 없습니다. 고대로부터 전통무예임을 주장하는 태권도는 창시자가 없으며. 말만 무성하지 정확한 기원이나 어원조차 없습니다.
최근에 들어 명명자가 최홍의 장군이다는 것이 각인되긴 하였으나, 고 최홍희 총재도 태권도의 기술을 정립한 당사자가 아니며 단순히 태권도라는 명칭을 주장한 것 외로는 이룬것이 없다 할 수 있습니다.
이후 1972년 태권도 품세 및 기술이 제정 되었지만, 각 기술의 정립자가 다르며 이때까지도 기술의 정립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또 그 이후 많은 학자, 태권도 인들이 태권도의 역사. 철학을 만들었습니다만, 창시자가 존재 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무술철학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정립자도 없으며, 기원이나 어원도 명확치 않은것을 어찌 정체성을 거론 할 수 있다는것 입니까.
태권도가 세계속에 스포츠화 되면서 관심이 증폭된것은 사실이지만, 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도 아직 까지 창시자, 기원, 어원, 기술 정립자가 명확하지 않은 가운데 정체성이 있다고 주장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오직하면 미국에서는 태권도의 종주국은 한국 이지만 , 창시자는 미국(이진구)에 있다고 하겠습니까??
일본도 극진가레데 창시자가 조샌징임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였고 결국에 귀하한 이후 다체및 창시를 인정 하였습니다.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한국에서 난 사람이라 하여도 이미 시민권을 자국에 둔다면 자국인이지 한국인이 아닌것입니다. 그 것이 그들의 논리 이죠.. 하지만 한국에 우리는 다른 나라에 충성을 맹세한 그들을 자랑스럽게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는 이유로 국가의 이름은 잊어 버리고 있습니다.
이진구사범님이나나 최배달님이나 결국은 미국인, 일본인 입니다. 국적이 한국이 아니라 미국, 일본 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우리나라 사람이라 우겨도 결국 구적은 다른 나라 사람입니다.
이들은 뛰어났고 용기 있는 사람이고 존경 받는 사람입니다. 모두 무술인 으로써 존경의 대상이됩니다.
그만큼 그들의 업적이 귀감이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 정작 우리나라의 무술인들은 자국의 잘난 무술인 들을 두눈 으로 바라 볼 수 없는 오졸한 사람이 였습니다. 누군가 정체성과 역사의 주인이라 부르짖으면 미친놈 취급했던 곳이 바로 우리나라 입니다.
이제와서 이미 외국인이 되어버린 그들이 한국에서 나온 핏줄이라 이유로 정체성을 주장하는 것이 정말 꼴 사남습니다. 우끼죠.
남의 나라 사람을 어떻게 우리나라 사람이라 하는지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진 우리 대다수의 국민들이 속고 있다는 생각 마저 듭니다. 유명 가수 유승준은 병역을 기피 하였다는 이유 만으로도 사회적 매장에 이르렀습니다.
이진구사범님이나 최배달님은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는 것은 자랑 스럽습니다. 하지만 어찌되었건 이분들은 국적상으로는 타 국인 입니다.
한국에 그만한 인물이 없다는 이유 이겠지만, 그것은 아닙니다.
한국은 이렇습니다. 나이가 지긋하신 노인이 고수이며, 원로 입니다.
중국의 무술 고수는 10세 이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독 유교적 사상에 의한 것인지 모르지만 나이만 먹으면 바로 고수가 됩니다.
30대의 나이는 세파란 어린놈이 되죠..
이소룡이나 일본의 아이기도 창시자는 모두 20대의 나이에 창시자이고 초 절정 고수 였습니다.
최배달 역시 20대에 창시자 여죠......................................
지난과거에 그들은 우리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 20대 30대 40대 무술인들은 나이어린 조무라기 입니다.
그들의 존재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원로라 칭하는 분들이 고수라는 분들입니다.
언제 부터 무술에 나이만 먹으면 고수가 된다 합니까...
그 고수들이 무술 창시한 사람이 한분이나 있답니까. 자신이 개발한 무술도 전통무술이라 할뿐 역사적 고증은 후대인 우리에게 맞기신 분들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하죠. 새 파 랗 게 젊 은 것 들 이 알 긴 뭘 알 아!!!!!!!!!!!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정체성을 인정하지 않은 분 들이 바로 고대의 역사를 주장하는 원로요 고수들 입니다.
존경의 대상이 되실 분도 있겠지만, 나이만 먹으면 고수가 되는 우리나라의 무술에 어찌 발전을 기대 하겠습니까.
이상 문제 제기만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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