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3
그 동안 2회에 걸친 생각하기를 읽어 본 사람들은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대략 짐작을 하시라라 믿습니다. 이어서 다음의 사항을 이야기하고 싶다.
태권도의 정체성이나 논리나 원리 등에서 아직까지 논란거리가 제공된다는 것은 지난 세월 동안 현실에만 만족하였지, 잘못된 부분을 보강하지 않고 무사안일에 젖어 온 지도자들의 무성의함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국위선양이나 종주국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 준 부분은 성과가 크다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가시적인 효과의 환호 뒤에는, 고유이며 전통이며 무도라는 의미를 나타낼 수 있는 근본과 바탕은 잊어버리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취약점이며 아쉬움이다.
이러한 결과는, 정신에서 몸놀림에서 우리의 문화, 우리의 전통을 왜곡하고 스스로 멸하는 우를 범하게 될 것이니, 이제는 눈을 뜨고 바르게 생각하고 실천할 때다.
그러면 이러한 취약점을 해소하고, 현실의 욕구에 충족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근본적인 구성의 미비점을 고치지 않은 땜질식의 처방으로는, 영구적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
따라서 우선 잘못된 바탕위에 설정된 태권도의 정체를 바로 잡아 전통 무도로서의 틀을 잡고, 그 뿌리의 갈래에서 스포츠로서의 운용법을 설정하는 것이다.
잘못된 바탕이란 무엇인가?
현재 기본 동작의 운용법, 그리고 기본 동작을 대입한 품새,,,,,,,이러한 동작법들은 우리가 가라데 동작을 통해서 전수되어 온 동작으로서, 우리는 이러한 동작의 형태나 원리를 그대로 적용하고 있으니, 이것은 참으로 잘못된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의 색과 왜색의 차이에 대한 의문이 나오게 되는데,,,이것을 설명하기에는 게시판의 한경이 여의치 않으므로 이 장소는 피하고 다른 방법을 통하여 설명드릴 수 있기를 기대하며, 다만, 생각하기,,,2에서도 말했듯이 환경이 다르고 민족성이 다르다면 표현의 방법도 다를 것이고 표현의 방법이 다르다면 문화가 다르게 변할 것이고 문화가 다르다면 무술의 동작 또한 다르게 나올 수도 있는 것이며, 더구나 오랜 세월 동안 변질될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에게 전달된 동작은 일본쪽의 정서나 표현이나 동작의 색깔이 짙은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문화에서 나타나는 표현,,,,그리고 일본 문화에서 나타나는 표현,,,, 이것을 비교하여 본다면 이렇게 달라진 동작과 표현법에서 그 차이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짐작에 의하면 우리의 동작이나 몸짓이나 표현 등은 일본식의 동작법과는 다르리라 유추할 수 있다.
따라서 그 차이를 파악하지 않고 과거에 관계가 있었다는 가설만 가지고 오늘날 변화되어 들어온 동작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 우리의 동작이라고 생각한다면, 더구나 고유이며 전통이라는 이름 하에서의 동작이라면 그것은 다시 생각해 볼 부분이 있다.
분명한 것은 태권도에는 무술의 이치와 정서의 표현을 설명할 수 있는 논리와 원리와 이치가 있다. 오늘날 틀과 형식만을 배운 이러한 동작에는 고대사에 교류가 있었거나 없었거나 상관없이 역사적 관계에서,,,,,동작을 이해하는 원리적 측면에서,,,,,,민족성에 따른 표현에서,,,,,, 우리가 모르는 원리와 이치가 숨어 있으며, 이것을 찾고 수련하는 방법이 있다.
무술이랍시고 동작을 하면서도 동작의 원리를 모르고, 신체의 움직임으로 동작하면서도 신체의 이치를 모르고, 고유이며 전통무예라 하면서도 우리가 간직하고 있는 표현을 동작으로 나타낼 줄을 모른 대서야 말이 되는가?
본인은 태권도를 억지로 전통으로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있는 것에서 그동안 몰랐던 것을 파악하여 분석하면 전통과 무술에 대한 원리와 이론이 나오니, 이것을 찾아 바르게 수련하자는 것이며 방법이 있음에도 그것을 무관심하거나 모르고 있으니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다.
현재 있는 것에서 몰랐던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신체의 흐름에 따른 동작의 이치와 정서의 표현이다.
그러므로 동작의 이치를 알고 신체의 이치를 알고 정서의 표현을 아는 방법이 있으니 이것을 알자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그 동안 배우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였던 이치로서, 이것을 깨달아야 전통의 의미와 바른 무도에 맞는 태권도라 할 수 있으니, 바로 이것을 학문적 자세로서 접근하자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그 동안 간과되었으며 잃어 버렸던 원리와 이론과 이치를 찾은 것으로서, 이것이 지금보다는 학문적으로 넓이와 깊이가 있는, 사상, 정서, 표현을 바탕으로 한, 전통과 무도의 의미에 진일보한 수련법이 아니겠는가?
따라서, 동작의 원리나 이치를 제대로 파악하여 수련한다면,,,, 동작이 달라지고,,,,,, 표현이 달라지고,,, 몸놀림이 달라지고,,,,기술적 체계가 달라지고,,,, 손의 변화와 응용이 다양해지니,,,,,,,,이것은 발차기 위주의 수련을 탈피한 전천후 적인 무술의 수련으로 변화할 것이다.
한편 생각하면 원리와 이치에 따른 수련과 경기 태권도의 수련과는 하등 관련이 없는 듯 생각되나, 이러한 바탕위에서 원리와 이치를 밝혀, 무도의 의미와 전통의 의미를 세워 뜻을 바로 세우고 몰랐던 부분을 채운다면, 이러한 원리의 수련은 무도로서의 틀을 세움과 동시에, 무도의 정신과 함께 새로운 수련법이 나타나며, 새로운 운용의 묘와 기술의 변화와 응용이 발견될 것이니, 그 동안 발전하여 온 경기 태권도의 기능 상승과 질을 높일 수 있는 효과를 볼 것이며, 그것이 스포츠로서 바로 설 수 있는 전통의 의미를 간직한 무도와 스포츠의 운용법이 될 것이다.
현재 일선에서 뛰고 있는 지도자들조차도 태권도는 아이들의 운동이다,,,,,성인들의 운동이 아니다 라고 자기들의 운동을 폄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신체의 원리를 모르고 동작의 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생긴 폐단으로, 기본적 원리와 이치를 모르니까 수련의 방법이 연구가 안 되고 연구가 안 되니까 변화와 응용의 모르고 수련체계를 세울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동작의 이치를 알고, 신체의 이치를 알고, 정서의 표현을 깨닫는 다면 이러한 문제는 일거에 해소될 수 있으니, 이제는 출처도 모르고 껍데기만 있는 거짓된 탈을 벗어 버리고 그 동안 간과되고 잃어버렸던 원리와 이론, 몸짓을 발굴하여, 현 체제에 적용하여 새롭게 변화하는 것이 우리의 무술을 발전시키는 길이며, 이것은 일선 지도자의 사명이며 능력이라 할 수 있다.
해서, 본인은 토론이나 본 과정에 의한 수련을 원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자 하며 다음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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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리에 따른 신체의 이치와 동작의 원리에 관심이 있거나 의문이 있으신 분은 메일로 연락주시면, 희망하시는 분에 한하여 인원 확보 후 메일로 날짜와, 장소와, 시간을 조정하여 토론과 수련을 하겠습니다.
예정 장소: 서울 관악구 신림동, 예정 시간: 토요일, 또는 매일 19시 이후.
* 회비나 수련비 같은 것은 없습니다.
토론과 수련으로 전통의 의미에 맞는 동작법과 무도의 의미에 맞는 동작을 이해할 것이며,
성인수련으로 적합합니다. 희망하는 관장님이 계시면 성인들을 위한 수련체계를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바른 무술 수련 송 대명 메일: sbohk@daum.net
카페 수박 원형권 (cafe.daum.net/bestfighter)
태권도의 정체성이나 논리나 원리 등에서 아직까지 논란거리가 제공된다는 것은 지난 세월 동안 현실에만 만족하였지, 잘못된 부분을 보강하지 않고 무사안일에 젖어 온 지도자들의 무성의함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국위선양이나 종주국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 준 부분은 성과가 크다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가시적인 효과의 환호 뒤에는, 고유이며 전통이며 무도라는 의미를 나타낼 수 있는 근본과 바탕은 잊어버리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취약점이며 아쉬움이다.
이러한 결과는, 정신에서 몸놀림에서 우리의 문화, 우리의 전통을 왜곡하고 스스로 멸하는 우를 범하게 될 것이니, 이제는 눈을 뜨고 바르게 생각하고 실천할 때다.
그러면 이러한 취약점을 해소하고, 현실의 욕구에 충족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근본적인 구성의 미비점을 고치지 않은 땜질식의 처방으로는, 영구적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
따라서 우선 잘못된 바탕위에 설정된 태권도의 정체를 바로 잡아 전통 무도로서의 틀을 잡고, 그 뿌리의 갈래에서 스포츠로서의 운용법을 설정하는 것이다.
잘못된 바탕이란 무엇인가?
현재 기본 동작의 운용법, 그리고 기본 동작을 대입한 품새,,,,,,,이러한 동작법들은 우리가 가라데 동작을 통해서 전수되어 온 동작으로서, 우리는 이러한 동작의 형태나 원리를 그대로 적용하고 있으니, 이것은 참으로 잘못된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의 색과 왜색의 차이에 대한 의문이 나오게 되는데,,,이것을 설명하기에는 게시판의 한경이 여의치 않으므로 이 장소는 피하고 다른 방법을 통하여 설명드릴 수 있기를 기대하며, 다만, 생각하기,,,2에서도 말했듯이 환경이 다르고 민족성이 다르다면 표현의 방법도 다를 것이고 표현의 방법이 다르다면 문화가 다르게 변할 것이고 문화가 다르다면 무술의 동작 또한 다르게 나올 수도 있는 것이며, 더구나 오랜 세월 동안 변질될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에게 전달된 동작은 일본쪽의 정서나 표현이나 동작의 색깔이 짙은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문화에서 나타나는 표현,,,,그리고 일본 문화에서 나타나는 표현,,,, 이것을 비교하여 본다면 이렇게 달라진 동작과 표현법에서 그 차이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짐작에 의하면 우리의 동작이나 몸짓이나 표현 등은 일본식의 동작법과는 다르리라 유추할 수 있다.
따라서 그 차이를 파악하지 않고 과거에 관계가 있었다는 가설만 가지고 오늘날 변화되어 들어온 동작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 우리의 동작이라고 생각한다면, 더구나 고유이며 전통이라는 이름 하에서의 동작이라면 그것은 다시 생각해 볼 부분이 있다.
분명한 것은 태권도에는 무술의 이치와 정서의 표현을 설명할 수 있는 논리와 원리와 이치가 있다. 오늘날 틀과 형식만을 배운 이러한 동작에는 고대사에 교류가 있었거나 없었거나 상관없이 역사적 관계에서,,,,,동작을 이해하는 원리적 측면에서,,,,,,민족성에 따른 표현에서,,,,,, 우리가 모르는 원리와 이치가 숨어 있으며, 이것을 찾고 수련하는 방법이 있다.
무술이랍시고 동작을 하면서도 동작의 원리를 모르고, 신체의 움직임으로 동작하면서도 신체의 이치를 모르고, 고유이며 전통무예라 하면서도 우리가 간직하고 있는 표현을 동작으로 나타낼 줄을 모른 대서야 말이 되는가?
본인은 태권도를 억지로 전통으로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있는 것에서 그동안 몰랐던 것을 파악하여 분석하면 전통과 무술에 대한 원리와 이론이 나오니, 이것을 찾아 바르게 수련하자는 것이며 방법이 있음에도 그것을 무관심하거나 모르고 있으니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다.
현재 있는 것에서 몰랐던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신체의 흐름에 따른 동작의 이치와 정서의 표현이다.
그러므로 동작의 이치를 알고 신체의 이치를 알고 정서의 표현을 아는 방법이 있으니 이것을 알자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그 동안 배우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였던 이치로서, 이것을 깨달아야 전통의 의미와 바른 무도에 맞는 태권도라 할 수 있으니, 바로 이것을 학문적 자세로서 접근하자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그 동안 간과되었으며 잃어 버렸던 원리와 이론과 이치를 찾은 것으로서, 이것이 지금보다는 학문적으로 넓이와 깊이가 있는, 사상, 정서, 표현을 바탕으로 한, 전통과 무도의 의미에 진일보한 수련법이 아니겠는가?
따라서, 동작의 원리나 이치를 제대로 파악하여 수련한다면,,,, 동작이 달라지고,,,,,, 표현이 달라지고,,, 몸놀림이 달라지고,,,,기술적 체계가 달라지고,,,, 손의 변화와 응용이 다양해지니,,,,,,,,이것은 발차기 위주의 수련을 탈피한 전천후 적인 무술의 수련으로 변화할 것이다.
한편 생각하면 원리와 이치에 따른 수련과 경기 태권도의 수련과는 하등 관련이 없는 듯 생각되나, 이러한 바탕위에서 원리와 이치를 밝혀, 무도의 의미와 전통의 의미를 세워 뜻을 바로 세우고 몰랐던 부분을 채운다면, 이러한 원리의 수련은 무도로서의 틀을 세움과 동시에, 무도의 정신과 함께 새로운 수련법이 나타나며, 새로운 운용의 묘와 기술의 변화와 응용이 발견될 것이니, 그 동안 발전하여 온 경기 태권도의 기능 상승과 질을 높일 수 있는 효과를 볼 것이며, 그것이 스포츠로서 바로 설 수 있는 전통의 의미를 간직한 무도와 스포츠의 운용법이 될 것이다.
현재 일선에서 뛰고 있는 지도자들조차도 태권도는 아이들의 운동이다,,,,,성인들의 운동이 아니다 라고 자기들의 운동을 폄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신체의 원리를 모르고 동작의 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생긴 폐단으로, 기본적 원리와 이치를 모르니까 수련의 방법이 연구가 안 되고 연구가 안 되니까 변화와 응용의 모르고 수련체계를 세울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동작의 이치를 알고, 신체의 이치를 알고, 정서의 표현을 깨닫는 다면 이러한 문제는 일거에 해소될 수 있으니, 이제는 출처도 모르고 껍데기만 있는 거짓된 탈을 벗어 버리고 그 동안 간과되고 잃어버렸던 원리와 이론, 몸짓을 발굴하여, 현 체제에 적용하여 새롭게 변화하는 것이 우리의 무술을 발전시키는 길이며, 이것은 일선 지도자의 사명이며 능력이라 할 수 있다.
해서, 본인은 토론이나 본 과정에 의한 수련을 원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자 하며 다음을 공지합니다.
@@@@@
본 논리에 따른 신체의 이치와 동작의 원리에 관심이 있거나 의문이 있으신 분은 메일로 연락주시면, 희망하시는 분에 한하여 인원 확보 후 메일로 날짜와, 장소와, 시간을 조정하여 토론과 수련을 하겠습니다.
예정 장소: 서울 관악구 신림동, 예정 시간: 토요일, 또는 매일 19시 이후.
* 회비나 수련비 같은 것은 없습니다.
토론과 수련으로 전통의 의미에 맞는 동작법과 무도의 의미에 맞는 동작을 이해할 것이며,
성인수련으로 적합합니다. 희망하는 관장님이 계시면 성인들을 위한 수련체계를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바른 무술 수련 송 대명 메일: sboh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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