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 2
게시판 18352의 생각하기에 이어서 태권도 변화의 방향과 방법에 대하여 생각한다.
태권도의 변화에는 근본적인 바탕과 동작의 이치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근본적인 이치를 깨닫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외형적인 형식보다, 문화적 학문적 견지에서 태권도의 바탕과 원리적 측면에서 다시 검토하는 것도 변화하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즉, 처음부터 다시 검토하고 시정하여 근본적인 바탕부터 다시 손을 보고 새 출발을 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스포츠는 스포츠대로 발전시킴과 동시에, 무도로서의 가치와 바탕을 되돌아보는 것이다.
그러기 위 하여는 무도로서의 태권도나 경기로서의 태권도나 그 바탕은 한 뿌리에서 나온 것으로 양쪽 모두에 해당되는 것이니 만큼, 태권도의 구성 바탕이 무엇이었나,,,,, 근원을 되돌아보고, 또 되돌아보고 느끼는 부분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구하는 것이다.
태권도 실체에 대한 원리적 이론적 바탕이 무엇인가?
역사에서 고유무도라 강조하고 있으나 조작된 구성임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로서 전통이라 하며 수련되는 동작은 우리에게서 전래되지 않은 일본식의 동작법으로서, 여기에서 무슨 정신을 배울 것이며,,,여기에서 무슨 전통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지 ,,,그렇다고 동작의 원리나 이치가 제대로 해석되거나 설명되어 있는가,,,,하면, 그것도 아니고,,,,,,,,
말로는 전통이며 고유라 하나,,,,, 남의 동작 원리와 이론과 동작법에,,,, 우리의 몸놀림이 아닌 왜색적 몸놀림에,,,,,,, 또 이를 정당화하기 위한 왜곡된 역사,,,,
더욱이 동작의 이치를 모르는 고로, 원리나 이론상 잘못된 동작을 하면서도 잘못된 줄을 모르고, 어떤 동작이 효과적인 수련인지 구별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동작에 대한 이해도,,,,,,변화의 과정도,,,,, ,응용의 범위도,,,,,,수련의 방법도,,,모르면서 아는 척이나 하고,,,,,,,,,,수련과 행위를 뒷받침할 원론에 대한 기초가 없으니, 임기응변적 이론이 무술의 이론으로 자리하는 경우가 있으며, 무술의 이론과 실행에서 다양성과 응용이 없는 것이다.
일부 사람들은 태권도와 연관된 가라데를 거론하며 이것은 과거에 우리의 문화가 건너가 다시 역수입된 것으로 우리 것이나 다름이 없다 하는 논리로 전통을 주장하나,,,,,,참으로 위험한 논리이며 발상이다.
설사 우리 것이 넘어 갔다고 치더라도 문화란 국민성, 정서, 또는 환경에 의하여 발달하는 것인즉, 과거에 넘어간 우리 것이 달라지지 않고 그대로 보존되어 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으리요,,,,왜 넘어 간 것만 생각하고 변하여 넘어 온 것은 생각하지 않는지,,,,아마도 달라진 형태, 표현에서 우리 것을 설명하기가 쉽지 않으리라,,,,
이와 같이 동작에서, 몸놀림에서, 역사관에서, 정서의 표현에서,,,무엇하나 전통임을 설명하거나 우리 것임을 설명할 수 있는 바탕이 없으니, 직설로 표현하자면 태권도는 우리의 것이나 그 속의 내용물은 완전한 우리 것이라 볼 수 없으니, 이것으로 전통이며 고유이며 민족정신을 말 한다는 것은, 오히려 우리의 몸놀림, 우리의 표현을 왜곡시킬 뿐 아니라, 태권도인의 정신세계나 자질이나 양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명한 일 일터,,,, 어쩌면 그 동안 말도 많았던 부정, 부패, 판정시비 등,,,,잘못된 관행들은 바른 도와 바른 정신, 바른 수련 이러한 것의 부재에 기인 한 것이 아닌가,,,,생각해 본다.
근본이나 바탕에 대한 이론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미래의 교육과 지도자로서의 양심에 얼굴만 뜨거워지니 이러한 부분이 우리의 체면과 자존심을 상하게 하며, 우리의 정신을 위축되게 하는 것이다.
원리와 이치를 모르는 상태에서 오랜 시간 수련이라고 해 보아야 몸에 남는 것은 신체의 순발력으로 나타내는 기능뿐, 물론 이러한 신체적 기능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지금 그대로 만족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치에 맞는 철학적 바탕과 근본적 원리가 없이 기능의 우수함만이 전부인 것처럼 내 세우는 것은 속 빈 강정이라 할 수 있으니, 이는 학문, 또는 무술이론에 대한 넓이와 깊이가 없는 것이다.
행동체계에 있어 모든 동작은 기초가 중요하며, 기초의 근본과 바탕이 중요한 것이다.
바탕과 기초가 잘못되어 있으면,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흉내만 내는 것이다.
따라서 태권도의 범위를 이러한 기능에만 한정지울 수는 없는 것이다.
오늘에 이르러 발전이나 운용의 방법에서 현실의 욕구에 부응하지 못하는 것은, 형식적 동작수련을 함으로서 오는 원리 이론에 대한 근본바탕의 취약이 원인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즉 무술의 수련체계를 위한 기본동작에서부터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
바른 근본에서 바른 방향이 나오는 것으로, 올바른 정신과, 올바른 전통, 올바른 수련을 위 하여는 남의 동작을 모방하고 답습하는 체계가 아닌, 이치와 과정에 맞는 우리 동작의 원리 이론이 절실히 필요한 것이다.
바른 무술 수련회 송 대명 메일: sbohk@daum.net
다른 의견이나 견해가 있으신 분은 카페 코너 (cafe.daum.net/bestfighter) 를 참고하시고, 메일로 견해를 주시기 바랍니다.
태권도의 변화에는 근본적인 바탕과 동작의 이치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근본적인 이치를 깨닫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외형적인 형식보다, 문화적 학문적 견지에서 태권도의 바탕과 원리적 측면에서 다시 검토하는 것도 변화하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즉, 처음부터 다시 검토하고 시정하여 근본적인 바탕부터 다시 손을 보고 새 출발을 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스포츠는 스포츠대로 발전시킴과 동시에, 무도로서의 가치와 바탕을 되돌아보는 것이다.
그러기 위 하여는 무도로서의 태권도나 경기로서의 태권도나 그 바탕은 한 뿌리에서 나온 것으로 양쪽 모두에 해당되는 것이니 만큼, 태권도의 구성 바탕이 무엇이었나,,,,, 근원을 되돌아보고, 또 되돌아보고 느끼는 부분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구하는 것이다.
태권도 실체에 대한 원리적 이론적 바탕이 무엇인가?
역사에서 고유무도라 강조하고 있으나 조작된 구성임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로서 전통이라 하며 수련되는 동작은 우리에게서 전래되지 않은 일본식의 동작법으로서, 여기에서 무슨 정신을 배울 것이며,,,여기에서 무슨 전통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지 ,,,그렇다고 동작의 원리나 이치가 제대로 해석되거나 설명되어 있는가,,,,하면, 그것도 아니고,,,,,,,,
말로는 전통이며 고유라 하나,,,,, 남의 동작 원리와 이론과 동작법에,,,, 우리의 몸놀림이 아닌 왜색적 몸놀림에,,,,,,, 또 이를 정당화하기 위한 왜곡된 역사,,,,
더욱이 동작의 이치를 모르는 고로, 원리나 이론상 잘못된 동작을 하면서도 잘못된 줄을 모르고, 어떤 동작이 효과적인 수련인지 구별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동작에 대한 이해도,,,,,,변화의 과정도,,,,, ,응용의 범위도,,,,,,수련의 방법도,,,모르면서 아는 척이나 하고,,,,,,,,,,수련과 행위를 뒷받침할 원론에 대한 기초가 없으니, 임기응변적 이론이 무술의 이론으로 자리하는 경우가 있으며, 무술의 이론과 실행에서 다양성과 응용이 없는 것이다.
일부 사람들은 태권도와 연관된 가라데를 거론하며 이것은 과거에 우리의 문화가 건너가 다시 역수입된 것으로 우리 것이나 다름이 없다 하는 논리로 전통을 주장하나,,,,,,참으로 위험한 논리이며 발상이다.
설사 우리 것이 넘어 갔다고 치더라도 문화란 국민성, 정서, 또는 환경에 의하여 발달하는 것인즉, 과거에 넘어간 우리 것이 달라지지 않고 그대로 보존되어 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으리요,,,,왜 넘어 간 것만 생각하고 변하여 넘어 온 것은 생각하지 않는지,,,,아마도 달라진 형태, 표현에서 우리 것을 설명하기가 쉽지 않으리라,,,,
이와 같이 동작에서, 몸놀림에서, 역사관에서, 정서의 표현에서,,,무엇하나 전통임을 설명하거나 우리 것임을 설명할 수 있는 바탕이 없으니, 직설로 표현하자면 태권도는 우리의 것이나 그 속의 내용물은 완전한 우리 것이라 볼 수 없으니, 이것으로 전통이며 고유이며 민족정신을 말 한다는 것은, 오히려 우리의 몸놀림, 우리의 표현을 왜곡시킬 뿐 아니라, 태권도인의 정신세계나 자질이나 양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명한 일 일터,,,, 어쩌면 그 동안 말도 많았던 부정, 부패, 판정시비 등,,,,잘못된 관행들은 바른 도와 바른 정신, 바른 수련 이러한 것의 부재에 기인 한 것이 아닌가,,,,생각해 본다.
근본이나 바탕에 대한 이론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미래의 교육과 지도자로서의 양심에 얼굴만 뜨거워지니 이러한 부분이 우리의 체면과 자존심을 상하게 하며, 우리의 정신을 위축되게 하는 것이다.
원리와 이치를 모르는 상태에서 오랜 시간 수련이라고 해 보아야 몸에 남는 것은 신체의 순발력으로 나타내는 기능뿐, 물론 이러한 신체적 기능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지금 그대로 만족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치에 맞는 철학적 바탕과 근본적 원리가 없이 기능의 우수함만이 전부인 것처럼 내 세우는 것은 속 빈 강정이라 할 수 있으니, 이는 학문, 또는 무술이론에 대한 넓이와 깊이가 없는 것이다.
행동체계에 있어 모든 동작은 기초가 중요하며, 기초의 근본과 바탕이 중요한 것이다.
바탕과 기초가 잘못되어 있으면,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흉내만 내는 것이다.
따라서 태권도의 범위를 이러한 기능에만 한정지울 수는 없는 것이다.
오늘에 이르러 발전이나 운용의 방법에서 현실의 욕구에 부응하지 못하는 것은, 형식적 동작수련을 함으로서 오는 원리 이론에 대한 근본바탕의 취약이 원인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즉 무술의 수련체계를 위한 기본동작에서부터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
바른 근본에서 바른 방향이 나오는 것으로, 올바른 정신과, 올바른 전통, 올바른 수련을 위 하여는 남의 동작을 모방하고 답습하는 체계가 아닌, 이치와 과정에 맞는 우리 동작의 원리 이론이 절실히 필요한 것이다.
바른 무술 수련회 송 대명 메일: sbohk@daum.net
다른 의견이나 견해가 있으신 분은 카페 코너 (cafe.daum.net/bestfighter) 를 참고하시고, 메일로 견해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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