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선생의 숭내(흉내) 내는 것에서 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어느 곳이든 스승은 있는 것이나 위대한 스승은 쉽게 보통사람들의 눈에 뛰지 않는다.
그것은 도를 구하고자 하는 구도자적인 마음과 자신을 낮추질 못하는 범인들의 교만이 눈을 가리기 때문일 것이다.
사운당선생님께서는 말씀하신다.
" 도는 숭내 내는 것 입니다. 윤병인선생님께서는 말이 없으셨어요. 그냥 이렇게 해봐 하고는 설명도 안해 주세요. 선생님 동작을 보고 그렇게 하려고 숭내 내다 보면 숙달이 되고 또 묘독이 생기는 겁니다. 그것이 도예요."
그래도 나름대로 일가를 이룬 관장들과 사범들은 몇분을 버티기가 힘에 겨운듯 끙끙대지면 사운당선생님의 가르침을 이를 악물고 견뎌 낸다.
이내 사운당 선생님의 칭찬이 쏟아진다.
" 좋아요....정말 잘합니다. 나는 명인이 아니지만 저는 명인을 만들어 낼 수 있고, 또 여러분은 명인이 될겁니다."
이렇게 10월의 단풍이 짙게 물들어 가는 가을을 중턱에서 사운당선생님과 수벽치기 육태안전인, 태권도의 자운관장님, 그리고 많은 관장, 사범님들의 그 역사적인 첫 수련이 이루어 졌습니다.
매주 일요일 고구려권법으로 추정되는 윤병인사범님의 만주권법, 수벽치기, 본국검 등 비교무술의 수련이 이루어 집니다........
그것은 도를 구하고자 하는 구도자적인 마음과 자신을 낮추질 못하는 범인들의 교만이 눈을 가리기 때문일 것이다.
사운당선생님께서는 말씀하신다.
" 도는 숭내 내는 것 입니다. 윤병인선생님께서는 말이 없으셨어요. 그냥 이렇게 해봐 하고는 설명도 안해 주세요. 선생님 동작을 보고 그렇게 하려고 숭내 내다 보면 숙달이 되고 또 묘독이 생기는 겁니다. 그것이 도예요."
그래도 나름대로 일가를 이룬 관장들과 사범들은 몇분을 버티기가 힘에 겨운듯 끙끙대지면 사운당선생님의 가르침을 이를 악물고 견뎌 낸다.
이내 사운당 선생님의 칭찬이 쏟아진다.
" 좋아요....정말 잘합니다. 나는 명인이 아니지만 저는 명인을 만들어 낼 수 있고, 또 여러분은 명인이 될겁니다."
이렇게 10월의 단풍이 짙게 물들어 가는 가을을 중턱에서 사운당선생님과 수벽치기 육태안전인, 태권도의 자운관장님, 그리고 많은 관장, 사범님들의 그 역사적인 첫 수련이 이루어 졌습니다.
매주 일요일 고구려권법으로 추정되는 윤병인사범님의 만주권법, 수벽치기, 본국검 등 비교무술의 수련이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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