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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맹에서 발표한 대전 대회에 대한 성명서 내용입니다

국제 태권도 연맹(ITF)의 명칭을 남용하지 말라
국제 태권도 연맹 사성과 사현들의 성명
2004년 10월 11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저희들은 작고 하신 최홍희 총재님의 후임으로 친히 선택 하신 장웅 IOC위원님을 총재로
하는 국제태권도연맹의 사성, 사현 연맹의 상위 임원들이다. 본 연맹의 공식 소재처는
1985년부터 오스트리아 비엔나 1210 트라우가세 3번지 이다.
태권도는 1955년 최홍희 장군에 의하여 창시 되었으며 우리가 속한 비영리 국제민간 단체
인 국제 태권도연맹은 역시 최홍희 장군은 1966년 창립되었다.

최근 저희들은 캐나다에 소재한 어느한 개인 기업 단체가 국제태권도 명칭을 도용하여 대
한민국 대전에서 두가지 급의 선수권대회를 주최 한다는 소식을 전하였다.

태권도 창시자이신 최홍희 총재님의 후계자인 장웅총재님의 휘하 비엔나에 본부를 두고
있는 정통 국제 태권도연맹 ITF 사성, 사현, 상임 임원들인 저희들은 어느 한 개인 기업
단체가 여론과 사회를 오도하기 위하여 저희들의 국제태권도연맹의 명칭을 표절 하는데
대하여 경악과 실망을 표하는 바이다.

캐나다의 이 사이비 기업 단체가 대한민국의 대전에서 2004년 10월 14일부터 19일 까지
주최하는 두개급의 태권도 선수권대회들은 제13회 ITF 세계 선수권대회와 제7회 청소년
선수권 대회들이라한다. 이것은 사실과는 상반되는 기만으로서 사회에 이 대회들을 공식
ITF 행사로 오해시키는 사기행위이다.
이러한 행위들은 사실상 수치스럽고 부도덕한 것인바 국제태권도 연맹은 이미 2003년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그리스의 테살로니카에서 72개국 800명이상의 참가로 제13회세계 선수권대회를 개최하였
고 올해 7월26일부터 30일간 말레이시아 젠팅하이랜드에서 49개국 600명이상 선수들의 참
가로 제6회 청소년 선수권대회를 개최 하였다.

캐나다의 어느 한 표절 개인 기업 단체가 그들을 위한 홍보와 부정한 돈을 위하여 캐나
다 태권도연맹의 신성한 명칭을 도용하는 것은 슬픈일이 아닐 수 없다.

저희들의 국제태권도연맹 명칭을 표절 하고 있는 캐나다의 어느 한 개인 기업 단체는 작
고한 최홍희 총재님의 근친 혈족에 의하여 운영되고 있다.
그는 2002년 국제태권도연맹과 최홍희총재, 그의 가정의 공공의 이익을 침해하여 행동한
것 때문에 최홍희 총재님과 연맹 총회가 연맹에서 추방한 사람이다.
이렇게 추방된 것으로 하여 그 후 이 사람은 국제 태권도연맹을 반대하는 일만을 계속하
여 왔고 심지어는 최홍희 총재님이 고인이 된 후에도 그것을 계속하고 있다.

저희들 국제태권도 연맹 사성들, 사현들과 상위 임원들은 연맹에서 추방된 사람이 대전에
서 상기 언급한 선수권대회들을 조직하는데 대해서 추방된 사람과 논쟁을 하지 않았다.
아울러 저희들은 이 사람이 고 최홍희 총재님의 근친 혈족임을 세상에 알려지는 것도 바
라지 않는다.
왜냐면 최홍희 총재님 가족의 어느한분도 다 저희들의 마음속에 자리를 차지한 신성하고
귀중한 분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이 사람은 이미 자신의 가족들과 특별히는 최홍희 총재님에게 너무도 엄청
난 해를 끼친 사람이다.
저희들은 그의 정체와 신상을 밝히는 것은 고 최홍희 총재님의 유가족들에게 더한 슬픔
과 고통을 초래 할 수 있지만 저희들은 더 이상 이 사람이 태권도 창시자인신 최홍희 총
재님께서 일신의 안위와 생명 보다도 더 귀중하게
여겼던 국제태권도연맹의 훌륭한 명칭을 회손시키는 것을 수수방관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저희들은 이 사람과 극소수의 그 추종자들에게 그들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국제 태권도명
칭을 도용하는 것을 즉각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바이다.
국제태권도연맹의 이름을 도용하면 사회를 오도할 수는 있으니 ITF가아닌 다른 명칭을 찾
아내어 이용하기 바란다. 그것이 윤리적으로 옳은 처사이다.

왜냐면 자신에게 문의 하면 분명히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사무총장으로 있
을 때인 2002년 1월 연맹에서 추방되었다. 이 경우 가능하였다면 당신은 모름지기 국제태
권도연맹 ITF라는 명칭을 이용하여 당신의 개인 기업회사를 2002년 초애 설립 하였던 것
이다. 그런데 어떤 연고로 당신의 회사 설립후 2년내인 2004년에 벌써 제 13회 세계선수
권대회와 제7회 청소년대회를 조직할 수 있다는 애기인가?
이것은 전혀 불가능 한 것이다. 당신은 세상을 속이고 있으며 자신을 속이고 있다.
당신은 우리의 ITF명칭을 악용하고 있다.

고최홍희 총재님과 국제태권도연맹의 명의로, 그리고 정의와 진리의 명의로 우리는 당신
이 국제태권도연맹 ITF명칭의 이용을 중지 할 것을 요구한다. 다른 명칭을 이용하기 바란
다.

최홍희 총재님은 당신을 추방하였지만 당신을 무척 사랑 하였다. 당신은 최홍희 총재님
의 심장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다.

우리는 고 최홍희 총재님의 사랑과 기원이 당신과 당신의 가정에 깃들기 바란다.

사성 이기하, 수석 부총재
사성 박종수, 부총재
사성 룡와이밍, 부총재
사현 죠지 지오스 스틸리안느디스(Georgios Stylianides) 사무총장
사현 팝루 (Phap LU) 집행위원회 위원, 범미 ITF이사회 회장
사현 마이클 프리위드(Michael Prewett) 대변인, 공보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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