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마부의 가르침
안녕하세요?
지난번 18248 번호에 좋은 말씀 해주신 김사범님이시군요.
예 저는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영희입니다.이곳은 약 60 분들이 현재 활동하고 있습니다.
더러는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한 분들로부터 시작해서 저는 이제 한참 뛰는 막내동이 입니다.
제가 86년에 파독했고 그 때가 아마 호황기 였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저는 약 7년 동안 영주권 받기 전에는 그야말로 헤매고 있었지요.그리고 94년에 개인 체육관 개관 했을 때를 생각하면 김사범님이 풀통들고 밤길을 마치 부엉이처럼 쑤시고 다닌던 것처럼 저 역시 한 20만정 날렸지요!
물론 결과는 대성공이였고 결혼하고 가정을 가졌고 엄청난 시간을 우슈와 가라테 합기도 그리고 타 운동에 전념했습니다.
결국 이러한 것들이 저의 태권도 기술과 품새를 다시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렀습니다.
요즘 한국의 태권도 판이 결국은 기술 싸움이 아닌 정치판으로 돌아가게된 근본 원인도 태권도 전체에 해당되는 기술문제들에 전착하지 못하고 세력이나 행정 싸움으로 판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기본 동작과 품새 그리고 그외 많은 기술 문제들을 확실히 보완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한국의 가장 큰 병이 6,7 단의 중간 관장 사범들이 약해졌습니다.
선배들의 정치판에 휘말려 그런 부류에 함께 섞이여 운동 본연의 수신이나 자기 개발에 등한시 하고 가장 중요한 중간 지도자로서 기술이 너무나 약한게 보편적 현상입니다.더러는 노력하는 관장님들도 있지만 몇몇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이 시점에서 태권도의 가장 중요한 점이 바로 기술의 정립과 개발이라고 믿습니다.
자주 만나서 좋은 정보들 교환하는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후배 관장 사범님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노력하는 곳에는 받드시 보답이 있습니다
지난번 18248 번호에 좋은 말씀 해주신 김사범님이시군요.
예 저는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영희입니다.이곳은 약 60 분들이 현재 활동하고 있습니다.
더러는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한 분들로부터 시작해서 저는 이제 한참 뛰는 막내동이 입니다.
제가 86년에 파독했고 그 때가 아마 호황기 였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저는 약 7년 동안 영주권 받기 전에는 그야말로 헤매고 있었지요.그리고 94년에 개인 체육관 개관 했을 때를 생각하면 김사범님이 풀통들고 밤길을 마치 부엉이처럼 쑤시고 다닌던 것처럼 저 역시 한 20만정 날렸지요!
물론 결과는 대성공이였고 결혼하고 가정을 가졌고 엄청난 시간을 우슈와 가라테 합기도 그리고 타 운동에 전념했습니다.
결국 이러한 것들이 저의 태권도 기술과 품새를 다시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렀습니다.
요즘 한국의 태권도 판이 결국은 기술 싸움이 아닌 정치판으로 돌아가게된 근본 원인도 태권도 전체에 해당되는 기술문제들에 전착하지 못하고 세력이나 행정 싸움으로 판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기본 동작과 품새 그리고 그외 많은 기술 문제들을 확실히 보완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한국의 가장 큰 병이 6,7 단의 중간 관장 사범들이 약해졌습니다.
선배들의 정치판에 휘말려 그런 부류에 함께 섞이여 운동 본연의 수신이나 자기 개발에 등한시 하고 가장 중요한 중간 지도자로서 기술이 너무나 약한게 보편적 현상입니다.더러는 노력하는 관장님들도 있지만 몇몇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이 시점에서 태권도의 가장 중요한 점이 바로 기술의 정립과 개발이라고 믿습니다.
자주 만나서 좋은 정보들 교환하는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후배 관장 사범님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노력하는 곳에는 받드시 보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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