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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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마부의 가르침

무도에 관한 해박한 지식에 존경을 표합니다.
혹시 태권도신문에 품새에 관한 글을 올리셨던 독일에 계신 김영희 사범님 이신지요?

얼마전부터 제자신의 미래와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 외국진출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몇군데를 이미 다녀왔으나 좋은 분을 만난다는것이 대단한 행운이라는것을 체험했을뿐
그리 만만한 상황이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사범님이 계신 독일의 상황은 어떤지요?
후배를 위해 자세한 안내의 말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외로운 땅에서 건승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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