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하시군요...
마운트 포지션에서 왜 갑자기 스탠딩 얘기를...
왜 말을 바꾸십니까? 님의 지적은 마운트 포지션에서 낭심이나 척추공격이 가능하지 않냐는 것 아니었습니까?
제가 지적한 점은 도대체 어떻게 마운트 포지션에 깔린 상황에서 어떻게 낭심이나 척추를 공격을 하는가 였습니다.
갑자기 최영의씨 이야기를 꺼내면서 급소공격이 가능하냐는 이야기를 꺼내시다니 난감하군요.
최영의씨가 쓰는 눈찌르기나 낭심공격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런것에 대비 실전,실용주의를 주창하는 이소룡의 절권도의 경우는 타격의 많은 이점을 포기해서라도 급소를 보호하기 위해 사이드로 스탠스을 서지요.(사이드 스탠스는 상대가 타격이건 그래플링이건 상당히 불리한 자세입니다.) 문제는 이건 스탠딩일때만의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런 스탠딩에서의 눈찌르기나 낭심공격 때문에 마운트 포지션이 실전과 다르다는 이야기는 정말 불합리한 이야기입니다.
오히려 마운트하면 눈찌르기는 깔린 사람에게 더욱 불리하고 낭심은 올라탄 사람에게 더욱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습니다.
요컨대 마운트 포지션이 실전에 효용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망발이라는 겁니다...
왜 말을 바꾸십니까? 님의 지적은 마운트 포지션에서 낭심이나 척추공격이 가능하지 않냐는 것 아니었습니까?
제가 지적한 점은 도대체 어떻게 마운트 포지션에 깔린 상황에서 어떻게 낭심이나 척추를 공격을 하는가 였습니다.
갑자기 최영의씨 이야기를 꺼내면서 급소공격이 가능하냐는 이야기를 꺼내시다니 난감하군요.
최영의씨가 쓰는 눈찌르기나 낭심공격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런것에 대비 실전,실용주의를 주창하는 이소룡의 절권도의 경우는 타격의 많은 이점을 포기해서라도 급소를 보호하기 위해 사이드로 스탠스을 서지요.(사이드 스탠스는 상대가 타격이건 그래플링이건 상당히 불리한 자세입니다.) 문제는 이건 스탠딩일때만의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런 스탠딩에서의 눈찌르기나 낭심공격 때문에 마운트 포지션이 실전과 다르다는 이야기는 정말 불합리한 이야기입니다.
오히려 마운트하면 눈찌르기는 깔린 사람에게 더욱 불리하고 낭심은 올라탄 사람에게 더욱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습니다.
요컨대 마운트 포지션이 실전에 효용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망발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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