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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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이란...어떤 존재일가?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니는 지요? 저는 28세에 가정까지 있는 사범입니다. 저 또한 월급을 모아 도장을 열어야 할 입장이지만 아직 형편이 되지 않아 본 업무에 충실하고 자기 개발을 계속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사범을 할 일이 없어서 나중에 돈을 많이 벌려고...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됩니다.
사범 생활해서 체육관 개관하기도 힘들고 돈벌기 또한 쉽지가 않습니다. 다만 꿈이 있기에 힘들어도 참을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개발을 하여 월등한 실력이 있다면 관원 많은 체육관에 들어가서 수석 사범을 하면 인원이 적은 체육관 관장님들 보다 수입이 좋습니다. 스트레스도 덜 받구요. 제가 아는 선배님도 300명 넘는 체육관 수석 사범인데 월급만 300만원 이상 받습니다. 물론 많은 일들을 알아서 관리 하시지요.
님도 자기 개발을 하여 실력만 있으시다면 충분히 대우를 받으며 보람되게 사범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연한 정에 이끌리면 큰일을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떠나시고 물만이 있으면 조심스럽게 한번 상담을 청해서 풀어 갈 수 있도록 하세요 끝이로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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