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끌어안은 다음에-낭심이나 척추를 공격하면
마운트 한 사람은
깔린사람의 안면이나 옆구리(치명적이지 않음) 외에는 공격 못하나
깔린 사람은 올라탄 사람의
낭심이나 척추(치명적 급소), 옆구리 모두 다 공격을 할 수 있지 않나요?
제 생각에 막싸움은 그렇다 치고 종합격투기에서
가드 자세에서 상대방 척추공격만 가능토록 룰 개정을 해도
풀마운트는 완전히 없어지리라 생각되는데..
아닐까요?
하프 마운트는 유도의 굳히기 자세와 마찬가지로
낭심, 척추공격 불가능 하므로 별 차이 없을 것이고..
깔린사람의 안면이나 옆구리(치명적이지 않음) 외에는 공격 못하나
깔린 사람은 올라탄 사람의
낭심이나 척추(치명적 급소), 옆구리 모두 다 공격을 할 수 있지 않나요?
제 생각에 막싸움은 그렇다 치고 종합격투기에서
가드 자세에서 상대방 척추공격만 가능토록 룰 개정을 해도
풀마운트는 완전히 없어지리라 생각되는데..
아닐까요?
하프 마운트는 유도의 굳히기 자세와 마찬가지로
낭심, 척추공격 불가능 하므로 별 차이 없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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