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전 대회를 통해 그 분의 왜곡된 과거가 올바로 판단되길
태권도와 나’에는 태권도 통합논의 과정에서 이부원장께서 ‘태권도협회 간판으로 갈 수는 없다’고 맞섰고, 태권도와 태수도의 표결에서 태권도 표가 더 나오자 두 다리를 뻗고 울면서 ‘죽어도 가라테로 만들고야 말겠다’고 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미친 놈이에요. 내가 그것 때문에 울고 그랬겠어요? 오히려 그 자식이 술만 먹으면 울면서 ‘나는 두 사람(이부원장과 엄운규 전부원장)밖에 없어. 나는 믿을 사람이 없어’ 그랬습니다.”
―최총재는 자신이 3선개헌을 반대하니까 박정희 대통령과 불편해졌고, 태권도계에서 조직적으로 자신을 음해하는 세력이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거짓말이에요. 그 놈은 여기서 금방 이렇게 얘기했다가 ‘아까 얘기하고 다르잖아’ 그러면 ‘아까는 농담이고 이젠 진담’이라고 둘러대는 아주 소문난 놈이에요. 박정희 밑에서 말레이시아 대사까지 해먹다가 공금유용으로 귀국조치 당한 거잖아요. 그러다가 청와대 경호실 출신인 김운용씨가 태권도계에 들어오니까 슬그머니 도망간 거고. 나는 그가 거짓말한 증거를 수도 없이 댈 수 있어요.”
“미친 놈이에요. 내가 그것 때문에 울고 그랬겠어요? 오히려 그 자식이 술만 먹으면 울면서 ‘나는 두 사람(이부원장과 엄운규 전부원장)밖에 없어. 나는 믿을 사람이 없어’ 그랬습니다.”
―최총재는 자신이 3선개헌을 반대하니까 박정희 대통령과 불편해졌고, 태권도계에서 조직적으로 자신을 음해하는 세력이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거짓말이에요. 그 놈은 여기서 금방 이렇게 얘기했다가 ‘아까 얘기하고 다르잖아’ 그러면 ‘아까는 농담이고 이젠 진담’이라고 둘러대는 아주 소문난 놈이에요. 박정희 밑에서 말레이시아 대사까지 해먹다가 공금유용으로 귀국조치 당한 거잖아요. 그러다가 청와대 경호실 출신인 김운용씨가 태권도계에 들어오니까 슬그머니 도망간 거고. 나는 그가 거짓말한 증거를 수도 없이 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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