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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판 제도를 시도함은?

한판 제도를 말씀 하시길래 무슨 말씀인가 궁금했는데 이제 이해가 되네여
정확한 자세로 상대를 정확히 타격해서 한판으로 정한다..
흠.. 뒷차기 뒤후리기 턴차기.. 그런 기술들을 사용해서 착지까지 정확하게 본다?
정확한 타격과 정확한 동작이라..
너무 이상 적인데여..
또한 거의 실현 가능성도 없어보이구여..
만일 실패 했을시 자신에게 오는 불이익을 생각한다면...
또한 정확성 있게 확실히 맞추어야만 한판이라면 글쎄여.. 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판 만을 노리고
공격을 한다고 가정한다면 그럼 이기고 있는 사람은 당연히 한판 않먹으려고 도망 다니지 않을까 하는데..
그리고 점프해서 맞추는 발차기는 동작이 크기때문에 절대로 큰 이변이 없는 한은 상대를
정확하게 맞추고 정확한 자세로 착지한다는 것은 그럴수 있는 확률은 거의 100프로 중에 10프로도 않되지 않을까 하는데여...
지고 있는 사람은 한판을 얻기위해 열나게 뛰고 이기고 있는 사람은 점수 1점 이라도 보호하기위해
도망다니기바쁘고.. 과연 지금과 달라지는 것이 얼만큼 이나 있을지..
또한 뒷차기나 뒤후리기 턴차기로 얼굴을 찬다는 것은 엄청나게 힘든 일이며 그 누구도 거의 맞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운좋은 상황에서야 가끔 맞추는 장면 이 나오겠져..
한마디로 한판 제도 도입 해봐야 별반 달라질건 없다 이거져!!
물론 한판 제도를 만들어서 실행하는 것도 좋겠져.. 하지만 그리 큰 변화는 오지 못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그리고 유도에서 한판이 있으니 태권도 에도 있어야 한다 하셨는데
엄연히 유도와 태권도는 확실히 다른 종류의 무술입니다!!
유도는 상대를 잡아야만 공격이 가능한 것이고 태권도는 상대를 쳐야만 공격이 가능 한것이져
그럼 유도에선 당연히 한판 (태권도의 KO) 이 있는 것은 당연지사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태권도에서 점프 발차기로 상대를 공격해서 얼굴만 약간 스쳐도 자세만 정확하고 착지만 확실하게 하면 한판으로 인정하는 한판제도를 도입 한다는 것엔 반대는 않하지만 큰 변화를 생각 하지는 못할 것이란 말씀을 드리고자 이렇게 답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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