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은 룰이 만드는 것입니다.
싸움은 싸우는 사람의 의지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싸움은 싸움판을 만드는 사람들의 의지-그들이 정한 규칙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모든 싸움이 다 그렇습니다.
1) 전쟁 -> 병사의 의지와 무관하게 정치가가 만듭니다.(병사는 싸움하기 싫습니다..)
2) 소송 -> 입법자가 만든 법과 소송절차가 싸움을 만듭니다.(아무도 재판정에 서고 싶지 않습니다..)
3) 시장경쟁 -> 시장의 룰이 싸움을 만듭니다.(아무도 경쟁하고 싶지 않습니다..)
4) 입시경쟁 -> 입시요강이 싸움을 만듭니다(어떤 학생도 학부모도 피말리는 입시치르고 싶지 않습니다)
5) 경기 -> 경기규칙이 싸움을 만듭니다(어떤 선수도 힘든 경기 바라지 않습니다)
.
.
따라서 싸움을 조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싸움을 조장하는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선수들의 의지나 성향에 의존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법칙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일본만화 "배틀로얄"입니다.
여기서는 아무리 선량한 사람이라도 자기가 살기 위해 남을 죽일 수 밖에 없도록 규칙이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싸움 유발 규칙의 특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상"을 "벌의 면제"로만 제한 하는 것입니다.
다음이 "지속적"인 "불균형 조장"입니다.
이것들을 설명하려면 사설이 길어지므로..생략하고
(대표적으로 비슷한 실력을 가진 경기자끼리는 싸움이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이들을 싸우도록 만들려면
반드시 불균형한 상황을 임의로 만들어야 합니다-미.소간에는 전쟁이 안일어나지만 이라크와는 전쟁이
일어납니다.->경기에서는 벌칙을 통해, 이런상황을 임의로 만들어야 합니다.)
일방적 공격과 방어 30초룰은 또한 공격자의 온갖 화려한 발차기 기술(아마 날아서 이단 옆차기도 나올 것입니다^^)과
방어자의 온갖 방어기술(그동안 전혀 나오지 않은 품세동작 등)이 그대로 표현될 것입니다.
(이 규칙하에서는 차라리 상단막기등을 위한 팔목보호대 등의 보호장구가 오히려 나와 새로운 수익사업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관중들이 바라는 것은 드라마입니다.
(흔히 무도인의 관점에서 화려한 발차기, 주먹안면공격 등 기술적 요소만 생각하는데..아닙니다..그것은 드라마의 한 요소 - 반전을 위한 요소에 불과합니다.)
드라마란 관중의 투사심리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경기장에 선수가 올라서는 순간,
관중,시청자는 그 선수의
국적,
출신지역,
신장,
체격,
인물,
특기,
부상상태 및 유불리,
이전경기 전적.. 등 모든 것을 순식간에 자신과 주위누구 등과 비교하여 대입시킵니다.
그리고 그 선수의 경기진행을 땀을 쥐고 지켜보면서
자기 인생살이와 비교하며 대리만족하는 것입니다.
.
.
기승전결과 역전의 드라마가 펼쳐지도록 경기규칙을 개정해야 할 것입니다.
싸움은 싸움판을 만드는 사람들의 의지-그들이 정한 규칙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모든 싸움이 다 그렇습니다.
1) 전쟁 -> 병사의 의지와 무관하게 정치가가 만듭니다.(병사는 싸움하기 싫습니다..)
2) 소송 -> 입법자가 만든 법과 소송절차가 싸움을 만듭니다.(아무도 재판정에 서고 싶지 않습니다..)
3) 시장경쟁 -> 시장의 룰이 싸움을 만듭니다.(아무도 경쟁하고 싶지 않습니다..)
4) 입시경쟁 -> 입시요강이 싸움을 만듭니다(어떤 학생도 학부모도 피말리는 입시치르고 싶지 않습니다)
5) 경기 -> 경기규칙이 싸움을 만듭니다(어떤 선수도 힘든 경기 바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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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싸움을 조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싸움을 조장하는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선수들의 의지나 성향에 의존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법칙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일본만화 "배틀로얄"입니다.
여기서는 아무리 선량한 사람이라도 자기가 살기 위해 남을 죽일 수 밖에 없도록 규칙이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싸움 유발 규칙의 특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상"을 "벌의 면제"로만 제한 하는 것입니다.
다음이 "지속적"인 "불균형 조장"입니다.
이것들을 설명하려면 사설이 길어지므로..생략하고
(대표적으로 비슷한 실력을 가진 경기자끼리는 싸움이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이들을 싸우도록 만들려면
반드시 불균형한 상황을 임의로 만들어야 합니다-미.소간에는 전쟁이 안일어나지만 이라크와는 전쟁이
일어납니다.->경기에서는 벌칙을 통해, 이런상황을 임의로 만들어야 합니다.)
일방적 공격과 방어 30초룰은 또한 공격자의 온갖 화려한 발차기 기술(아마 날아서 이단 옆차기도 나올 것입니다^^)과
방어자의 온갖 방어기술(그동안 전혀 나오지 않은 품세동작 등)이 그대로 표현될 것입니다.
(이 규칙하에서는 차라리 상단막기등을 위한 팔목보호대 등의 보호장구가 오히려 나와 새로운 수익사업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관중들이 바라는 것은 드라마입니다.
(흔히 무도인의 관점에서 화려한 발차기, 주먹안면공격 등 기술적 요소만 생각하는데..아닙니다..그것은 드라마의 한 요소 - 반전을 위한 요소에 불과합니다.)
드라마란 관중의 투사심리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경기장에 선수가 올라서는 순간,
관중,시청자는 그 선수의
국적,
출신지역,
신장,
체격,
인물,
특기,
부상상태 및 유불리,
이전경기 전적.. 등 모든 것을 순식간에 자신과 주위누구 등과 비교하여 대입시킵니다.
그리고 그 선수의 경기진행을 땀을 쥐고 지켜보면서
자기 인생살이와 비교하며 대리만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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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결과 역전의 드라마가 펼쳐지도록 경기규칙을 개정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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