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무예의 대가 세 분 만나다....
햇살이 따사로운 초가을 우륵의 혼이 배어있는 제천의림지에는 우리나라 전통무예에 있어 의미있으신 세 분이 만나셨습니다.
수벽치기(수박)의 전인 육태안선생님과 택견을 이어준 송덕기옹의 택견을, 생존해 계시는 분 중 가장 정통성을 인정받으실 수 있으신 사운당(박철희선생님)과 제천이 낳은 태권도명인 박승동관장님입니다.
[사운당 ; 경무대에 무도를 지도하시던 박철희선생님께서는 1950년대 태껸꾼 송덕기옹을 만나셨다. 그리고 1960년 로마올림픽에 태권도어원이 된 태껸을 알렸다.(당시 로마올림픽 홍보 사진자료 보관:송덕기 - 박철희 사진) 당시는 신한승선생님이나 이용복선생님은 태껸(택견)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시던 시기이다.
[참고 : 김용(현충북태권도협회 고문):1960대말 신한승선생님께 송덕기옹을 찾아 뵙도록 추천함. ]
박철희선생님께서는 태권도의 1세대인 윤병인관장(1930년대 만주권법수련후 일본에서 가라테인을 지도하며 교류함.)의 YMCA권법 입관번호 3번으로 후에 강덕원을 개관하셨다.
태권도, 수벽치기, 택견, 본국검과 제천의병의 혼이 살아 숨쉬는 전통무예의 본산으로 세계에 우뚝 설 제천의 기운이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수벽치기(수박)의 전인 육태안선생님과 택견을 이어준 송덕기옹의 택견을, 생존해 계시는 분 중 가장 정통성을 인정받으실 수 있으신 사운당(박철희선생님)과 제천이 낳은 태권도명인 박승동관장님입니다.
[사운당 ; 경무대에 무도를 지도하시던 박철희선생님께서는 1950년대 태껸꾼 송덕기옹을 만나셨다. 그리고 1960년 로마올림픽에 태권도어원이 된 태껸을 알렸다.(당시 로마올림픽 홍보 사진자료 보관:송덕기 - 박철희 사진) 당시는 신한승선생님이나 이용복선생님은 태껸(택견)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시던 시기이다.
[참고 : 김용(현충북태권도협회 고문):1960대말 신한승선생님께 송덕기옹을 찾아 뵙도록 추천함. ]
박철희선생님께서는 태권도의 1세대인 윤병인관장(1930년대 만주권법수련후 일본에서 가라테인을 지도하며 교류함.)의 YMCA권법 입관번호 3번으로 후에 강덕원을 개관하셨다.
태권도, 수벽치기, 택견, 본국검과 제천의병의 혼이 살아 숨쉬는 전통무예의 본산으로 세계에 우뚝 설 제천의 기운이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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