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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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그렇게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레승링의 조이기 하고는 좀더 생각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태권도의 경우 만약 이런 일방적인 률이 된다면 그것은 올림픽 정신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률의 개선점은 경기의 활성화를 말함이지 이런 처벌식의 개선점은 합당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30초 동안 한쪽은 공격하고 받아차기도 허용못하게 하고 그것을 피한다는 것은 너무나 큰 벌점입니다.
문제는 경기 중에 유리한 선수도 한결같이 받아차기나 도망다니는 모순된 경기를 고치자 함이 목적입니다.
대체로 태권도 경기는 공격자와 방어자로 그 속성이 잘 드러나는 경기입니다.그리고 이것이 또한 태권도 경기를 즐겁게 관전하는 요소인데 일반인들은 실지로 그런 기술적 감각을 즐기지 못하기 때문에 아테네 올림픽 경기 후에 일어난 하나의 시민들의 분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시민들에게 편린되어서 교각살우하는 우는 또한 범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다른 것들이 작용되는데 바로 품새론자들의 강한 반발이라고 생각도 됩니다.
최근에 경기로만 태권도가 치닫고 있어 경기인 외에는 갈곳이 적당치 못하고 있는 현실이고 이것이 장외에서 생기는 강한 태권도의 뒤엎기라고 할까요? 이것도 무시해서는 않될 상황이라고 조심스럽게 진단하고 싶습니다.
바꾸자 함의 의미는 결국 두 선수는 물론이고 관중과 대중 그리고 태권도 기술 발달을 가져올 수 있는 개선적이며 능률적인 률이 지금으로선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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