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이 드네요...
경기가 안 좋은데다 명절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듯 하군요.
명절이 지나고 일단 개관 했다는 인식을 주변 사람들에게 심어줄 뭔가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마케팅을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요즘 부모들 배운 사람들이 많아서 마케팅 자체를
싫어 하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물론 지역의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말입니다,
일단 간접적으로 현수막을 크게 여러곳 걸어 넣고 도장이 있다는 광고를 하세요.
아파트 단지 같으면 경비 아저씨께 잘 말씀드리던가 아파트 부녀회에 얼마(2~4만원)정도 주고 전단지를
부착하세요. 저도 올해 봄 1900세대, 700세대 그리고 주택까지 모두 현관문에 테이프를 이용하여 부착했습니다. 5~6명 들어왔지만 결코 적은 인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잘 지도한다면 부모님들께
인정 받아 소개로도 꾸준히 들어오거든요. 힘내시고 열심히 하세요. 그것이 살길입니다. 전 아직 자본이
없어 지도 관장으로 있지만 남한테 인정 받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고 그렇다고 어려운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끝으로 한 마디만 올리겠습니다. 어렵다고 상술쪽으로 치우치지 마시고 무도인 답게 한길을 가십시요
분명히 힘든날이 가고 보람된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명절이 지나고 일단 개관 했다는 인식을 주변 사람들에게 심어줄 뭔가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마케팅을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요즘 부모들 배운 사람들이 많아서 마케팅 자체를
싫어 하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물론 지역의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말입니다,
일단 간접적으로 현수막을 크게 여러곳 걸어 넣고 도장이 있다는 광고를 하세요.
아파트 단지 같으면 경비 아저씨께 잘 말씀드리던가 아파트 부녀회에 얼마(2~4만원)정도 주고 전단지를
부착하세요. 저도 올해 봄 1900세대, 700세대 그리고 주택까지 모두 현관문에 테이프를 이용하여 부착했습니다. 5~6명 들어왔지만 결코 적은 인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잘 지도한다면 부모님들께
인정 받아 소개로도 꾸준히 들어오거든요. 힘내시고 열심히 하세요. 그것이 살길입니다. 전 아직 자본이
없어 지도 관장으로 있지만 남한테 인정 받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고 그렇다고 어려운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끝으로 한 마디만 올리겠습니다. 어렵다고 상술쪽으로 치우치지 마시고 무도인 답게 한길을 가십시요
분명히 힘든날이 가고 보람된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