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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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낭만적인 계획안입니다.

올림픽 이후 말썽이된 태권도 경기의 률에 대한 님의 견해는 대단히 낭만적인 견해입니다.
5년 정도로 시행착오의 기간을 주신다는 의견은 오히려 성급히 고쳐서 문제를 발생시키는 것보다야 좋은 대안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쁘게 생겼습니다.
오늘 신문에 뉴스로 20012년 올림픽 하계 추가 종목에 가라테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은 북경 올림픽입니다.
올림픽 위원회에서는 지금도 경기 종목을 줄인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고 만약 추가 종목이 선정되려면 몇가지 종목을 제외시킨다는 원칙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 태권도 경기의 태생적 문제점을 빠른 시일에 수정하여 효과를 볼 수 있는 개정안으로는 어떤 률이 가장 태생적 문제점인 경기를 살리고 세계적으로 인정되는 스포츠로 인식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어떤 형태이던지간에 주먹으로 얼굴을 허용한다는 률은 이제는 늦었다고 혹은 태권도의 정체성에 문제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태권도 경기의 한계는 기술에의해서 선수가 선발된다면 얼굴을 가격한다는 률은 이러한 백분율을 깨어버리고 사람에의해서 선수가 선발되게 하는 현상을 나타낼 것입니다.
이것은 태권도의 일대 세대교체 뿐만 아니라 기술의 교체의 신호일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주먹의 얼굴 가격의 위험한 률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체성의 문제입니다. 이것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한 효과적 률의 개선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위해선 지금의 몸통 주먹 공격시 받드시 점수를 주어야 하며 이것은 또한 현재의 률에 명시되어 있으며 문제는 심판들에게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태권도 경기는 지금까지 률과 심판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휼륭한 선수들이 많았고 엄청 노력했지만 주의의 악조건들에 의해서 오늘의 결과를 초래했다고 생각합니다.
률의 간단성은 대중화를 불러오고 대중화는 곧바로 인기를 가져올 것입니다.
바로 대중의 인기라는 것은 강함과 기술의 화려함에서 발생되는 추가효과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개정 률의 보급도 문제지만 복잡한 률은 더욱 경기도 관중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기보다는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주먹 몸통공격은 받드시 점수를 주어야 하고 고급기술에 의한 한 판 제도가 빠른 시일 내에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들 올리셔서 토론해봄이 태권도 발전에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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