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무섭습니까
제 이야기을할까합니다 욕하지마세요 23세 시골서 사경해서 정말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사범 월급받고 열심히 운동도하고 저나름대로 열심히했다고 생각했은데요 그런데 우물안에 개구리 아시죠 ...지금은 벌서 37세 나름대로 성공 했다고하은데 다른관장님들을 만나보면 정말로 열심히 하더라고요 돈 돈 이게원수죠 하지만 기회은 누구든옵니다 그기회을 잘잡으세요 지금힘들다고 포기하지마시고 더열심희 살아간다면 꼭옵니다 그리고 신용을 잘쌓으세요 그럼기회올때 잡을수있습니다 저도 만원으로 시작했으니까요 그리도 누구보다도 든든한 후원자가 있잖아요 ...사범님 들 관장님들 욕하지마시고 내거다생각하고 열심히 하세요 그러면나중에 큰도움이될겁니다 사범님들도 얼마있으면 관장이란호칭을 들을때 정말로 부끄럽지 않은 지도자가되세요 ...사범님들 힘내시고요 관장님들 명절 보너스 많이많이주세요 욕하겠다 아뭇들 복많이받으시고요 우리모두 새로운 마음으로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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