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무섭습니다~
그런가 봅니다. 도장경영 좋습니다. 하지만 열정과 실력으로 하는게 아니지요. 요즘 신조어가 있더군요
돈에 장사 없다고... 돈이 있어야 도장도 운영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실력없어도 여유돈있어서 상권 좋은
곳에 들어간 사람들 모두 잘되던데 실력과 열정은 좋은데 돈에 맞게 후미진 곳에 들어간 사람치고 잘 되는 사람 못 봤습니다. 님의 말씀 동감합니다. 몇번의 갈등을 격었지만 그놈의 미련 때문에 운동쪽을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좋습니다. 운동이 말입니다. 하지만 이젠 한 가정의 가장이고 딸린 식구가 생기니
다시 갈등이 오는군요. 님의 말씀 깊게 되세겨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돈에 장사 없다고... 돈이 있어야 도장도 운영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실력없어도 여유돈있어서 상권 좋은
곳에 들어간 사람들 모두 잘되던데 실력과 열정은 좋은데 돈에 맞게 후미진 곳에 들어간 사람치고 잘 되는 사람 못 봤습니다. 님의 말씀 동감합니다. 몇번의 갈등을 격었지만 그놈의 미련 때문에 운동쪽을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좋습니다. 운동이 말입니다. 하지만 이젠 한 가정의 가장이고 딸린 식구가 생기니
다시 갈등이 오는군요. 님의 말씀 깊게 되세겨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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