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달아준 자들이 더 비겁하군요.
먼저 원래 글 쓰신분에게......
나래차기 한다고 맞아주라는 법은 세상에 없습니다. 제 경우엔 태권도를 하는 상대의 경우 발등부터
파쇄시킵니다. 오히려 님 처럼 피해주는 경우보다 상대방에게 괴롭지요. 차라리 제 경우보다 님의
경우가 상대가 주관적으로 느끼기에 더 낫겠죠... 결코 비겁한 행동이 아닙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킥하다 제풀에 넘어졌다고요? 대련이건 스트리트 파이팅이건 정정당당 하다는
전제 아래 최선을 다하는 것이 상대에 대한 가장 큰 예(禮) 인 것입니다. 쭈볏쭈볏 상대를 밟으셨다면
그것은 무례인 것입니다. 발꿈치로 위에서 스탬핑 하던지 아니면 무릎으로 스템핑을 하는 것이 상대에
대한 최대의 예의가 될 것 입니다. (스템핑은 위에서 도장 찍듯 상대에게 가하는 기술 입니다. 우리가 일명
밟기라고 하는 기술을 MMA에서는 스템핑 킥이라고 하죠. 기술을 좀더 정확하게 거실려면 발바닥 전체로
밟는것이 아니라 발꿈치에 임팩트를 주어 밟는게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다만 우려스러운 것은 태권도 하는 이들이 모든 그런 정신구조를 가졌다고 오해하셔서는 안된다는 것
입니다. 일부 몰상식한 이들이 그런 모습을 보일뿐이지 결코 전체로 일반화셔서 말씀하셔서는 안될 것입
니다.
그리고 리플다신 분들 정말 치사하고 비겁하기 그지 없군요. 이치에 맞고 도리에 맞는 이야기를 자신들의
치부를 드러낸다 하여 글쓴이의 논리력 문제로 호도시키려 한다니. 되려 님들에게 또는 님들이 속한 많은
분들에게 누가 되는 행동입니다. 정정당당히 이치를 가릴일이지 비겁하게 글쓴이 논리력을 문제 삼다니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고 비겁합니다.
나래차기 한다고 맞아주라는 법은 세상에 없습니다. 제 경우엔 태권도를 하는 상대의 경우 발등부터
파쇄시킵니다. 오히려 님 처럼 피해주는 경우보다 상대방에게 괴롭지요. 차라리 제 경우보다 님의
경우가 상대가 주관적으로 느끼기에 더 낫겠죠... 결코 비겁한 행동이 아닙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킥하다 제풀에 넘어졌다고요? 대련이건 스트리트 파이팅이건 정정당당 하다는
전제 아래 최선을 다하는 것이 상대에 대한 가장 큰 예(禮) 인 것입니다. 쭈볏쭈볏 상대를 밟으셨다면
그것은 무례인 것입니다. 발꿈치로 위에서 스탬핑 하던지 아니면 무릎으로 스템핑을 하는 것이 상대에
대한 최대의 예의가 될 것 입니다. (스템핑은 위에서 도장 찍듯 상대에게 가하는 기술 입니다. 우리가 일명
밟기라고 하는 기술을 MMA에서는 스템핑 킥이라고 하죠. 기술을 좀더 정확하게 거실려면 발바닥 전체로
밟는것이 아니라 발꿈치에 임팩트를 주어 밟는게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다만 우려스러운 것은 태권도 하는 이들이 모든 그런 정신구조를 가졌다고 오해하셔서는 안된다는 것
입니다. 일부 몰상식한 이들이 그런 모습을 보일뿐이지 결코 전체로 일반화셔서 말씀하셔서는 안될 것입
니다.
그리고 리플다신 분들 정말 치사하고 비겁하기 그지 없군요. 이치에 맞고 도리에 맞는 이야기를 자신들의
치부를 드러낸다 하여 글쓴이의 논리력 문제로 호도시키려 한다니. 되려 님들에게 또는 님들이 속한 많은
분들에게 누가 되는 행동입니다. 정정당당히 이치를 가릴일이지 비겁하게 글쓴이 논리력을 문제 삼다니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고 비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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