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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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 인데 백번 동감 동감 합니다...

현재 태권도만 17년째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현 5단이며 사범자격까지있지여...
그렇다고 태권도장 관장은 아닙니다

제가 하고픈 말은 지금까지 태권도를 수련해 오면서 너무 나약한 기술들에 스스로가 놀랐음을 말씀드리고자합니다!!!

나약한 기술이라함은 발차기뿐 아니라 실전에 쓸만한 어떠한 기술도 없다는 것이지여..
어떤 분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기술은 많다고 ...
품새에 보면 하단차기부터 더 무서운 기술이 많다고,,
,
하지만 그런 기술 있어봐야 품새에서나 있는것일뿐.. 실전엔 절대 사용 하지 못하져..
제가 이런말 하면 또 이런말씀 하시는 분있습니다
무도가 단지 실전에 쓰기위한 운동이냐 그럴거면 차라리 격투기를 하지...

그렇습니다..
말이란 끼워맞추면 그만이져...
무도란 것은 확실한 정의는 내릴수 없습니다만
적어도 스스로에 몸과 마음을 다스릴줄알고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대처할수 있는 용기와
기술을 연마함에 의미가 있디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신적인 수련에 있어선 월등히 노력하고 신경쓰는 도장이 많다고는 할수 있지만
스스로에 몸을 보호할수 있는 호신능력과 체력을 함께 지도하는 곳은 얼마 없다는 것에
너무 회의가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현재 지도하는 곳을 보면 대부분이 시합용.. 아니면 놀이용으로만 지도를 하시는듯합니다
정작 중요한 실전용은 멀리하고 스스로 그런 기술들을 어떻게 가르칠까하는 노력도 하질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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