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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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무술 정신과 정체성을 부정하고는 과거사도 어렵죠

글쎄요..
그렇다면, 일본무도인 유도, 검도, 아이기도(합기도),가라데,공수도 하시는 분들은 모두 추방해야한다는 논리라 실현가능성은 없어보이내요.
과거사 청산이 과거 일제시대에 친일세력이다라면, 일본이 일제잠정기때 제일먼저 한것이 우리나라의 무술수련의 금지 니까요..
일본의 무사도(사무라이정신)이 결국 일본 제국주의의 본질이며, 근원이였으니까요..
아직까지 무사계급이 700년역사를 이어져오는 일본의 국민정신(사무라이정신)을 뿌리 뽑는것이 가장 중요한것이겠죠... 하지만,, 이미 아무렇지않게 이어져온 역사가 되버린이상 참 어렵내요..
하다못해 일본 제국주의의 산실인 일본군 육사, 해사, 공사 등에서 제국주의와 무사계급의 사무라이 정신을 가르치기위해 무도(검도,유도)를 가르쳤는대, 우리나라도 육사에서 부터 검도,유도(일본의사무라이정신, 무사도)를 아무렇지 않게 가르치죠.. 경찰도 마찬가지구요,, 우리나라의 대통령을 수호하는 대통령경호실까지 일본의 무사도(유도,검도)를 가르치고 되려 우리나라의 전통무술이나 창시무술은 아여 가르치지도 않으려 하죠..
이것이 더웃기죠.. 이미 기득권이 차지한 남의 나라의 정신인(무사도) 무도를 우리나라의 정체성이 가장 뚜렷하고 가장 보수적이여야할 곳에서 아무 생각없이 잘 가르치고 있으니 말이죠..
일본의 육사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나요. 경시청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나요. 경호실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나요.
중국의 육사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나요. 공안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나요. 경호실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나요.
그것도 정식 무도수련과정으로요.. 일본의 사무라이정신(무사도)의 유도와 검도는 정식인정한다는둥 하면서 진정 우리나라의 전통무술, 창시무술은 인정하지 않는다는 육사, 경찰, 경호실이 더 웃기죠..
일제 청산이요.. 어렵죠..

혹시 이런것 아시나요. 일본이 우리나라를 강제통치할때 제일먼저 했던것이 무술수련금지죠..
왜냐 일본의 사무라이정신(무사도)는 일본이 전세계를 통치할수 있는 근본적 정신이였구요..
영국의 기사도정신은 대영제국을 건국하려 하였을 만큼 강력한 근원적 정신이 되었지요..
미국의 서부정신(카우보이정신)은 칼,창이 총으로 변하였을 뿐 결국 무술이 근원적 정신이 되었습니다.
러시아의 삼보(2000년전통무술 특수부대무술) 무술정신이 싸워이기고 세계를 제패하려할수 있는 정신이되었죠.. 중국의 소림무술은 모든무술의 근원이며, 거대한 땅덩어리에 수많은 소수민족, 수많은 중국인을 하나로 통합하게 만든 원동력이며, 근본이 되었죠....
전세계적으로 열강국은 그나라의 무술의 정신이 강력한 나라를 만들었죠..

비건한 예로 미국이 일본에 대한 원폭투하로 전쟁에 승리한뒤 일본을 군사통치 할때, 재일 먼저 했던것이 바로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일본에서 무술 수련을 금지 하였습니다.
결국 일본의 유도가 무술(사무라이정신)이 아닌 스포츠정신을 표방하여 스포츠화를 선언하며, 경기화되면서 미국이 이를 받아드렸죠..
모든것이 정치적 이유에서 그렇게 탄압받고, 활성화 되고 하는것이 바로 무술입니다.

우리나라도 태권도협회의 탄생배경을 보면 당연 정치적 배경이 드리워지죠..
고 박정희 대통령님 께서 일본군 장교출신이셨기에 일본의 육사에서 무사도(사무라이정신)의 중요성을 당연 배우고 알게 되셨죠.. 그러하기에 제일먼저 하신것이 대통령 포고령에 의해 무술단체의 통합을 통하여 우리나라도 강력한 무술 정신을 만들려 하셨던 것이죠... 당연 무관출신이셨기에 그 중요성과 정치적중요성을 아셨죠. 우리의 선비정신과 유교사상은 부강하거나 강한 나라를 만들어 내지 못하였습니다.

일본, 중국, 영국, 미국, 러시아 무술의 정신적 특징은 바로 명예입니다.
우리나라의 무술의 정신적 계념은 도적 계념을 강조하지만, 결국 무도인(무인의도리)를 무엇으로 가르치는지다들 아시죠.. 정의, 충성, 충효 이러한 것도 모두 좋습니다.
하지만 명예(개인,가족,나라,조직)를 목숨보다 중요시하게 하는 열강국의 무인정신을 따라 갈수는 없죠..

무도, 무예, 무술 도 가뭐고, 예 가뭐고, 술 이뭐고 말들이 많지만 이것을 따져서 무엇합니까..
모든것은 무 에 다있는대, 굳셀 무 자에 무술의 본질 즉, 싸움기술이 다들어 있는대,, 본질은 그것인대.. 무 를 연구하지 않고 핵심에서 벋어난 것들로 치장하는 것도 우리의 무술 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일제 청산을 무술계에서 과거사 진상규명을 한다... 지금 현실적으로 어렵죠..
밉든 싫든 일본의 무술, 중국의 무술, 러시아의 무술, 영국의 기사도, 미국의 서부정신 모두 기원과 창시자가 명확한 무술이며, 철학이며, 사상인것을
우리나라는 어떠한가요.. 우리나라 무술의 기원, 창시자, 철학, 사상이 언제 명확히 문헌화 되었나요..
너무나 가슴아픕니다. 무인으로서 저도 가슴아픔니다.
여태 이러한것도 모르고 살아온 세월도, 이러한 관념도 갖지못했던 우둔함도, 무술을 수련할줄만 알았지 무술을 연구하지 않았던 지난날들이 가슴저미게 시림니다.
이러한 나 자신이 나의 제자를 지도하며, 거짖역사와 거짖기원, 창시자도 없이 만들어진 철학, 사상을 딴엔 공부하여 배웠다고 자랑스럽게 가르치고 지도했던 과거가 더욱 가슴아픔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행이 이모든것을 알았기에 다행입니다.
저의 스승이신 경호무술창시자 장명진원장님의 가르침과 뜻에 귀기울리고, 무술을 연구한다는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 이제는 나스스로 무술의 정체성과 무술관을 가질수 있게 되었다는데 감사합니다.

무술을 바로보고 생각하고 지도하는 과정에서 우리 무인들이 얼마나 막중한 사명과 역활을 맞고 있는지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가슴 터질듯 기쁨니다.

저의 스승이신 경호무술 창시자 장명진 원장님은 무술의 소유권을 통하여 국제사회 어디서든 우리 무술에대한 권리행사를 하여야 한다는 무술관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무술연구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역사상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하였던 최대작의 무술 교재를 완성하여 경호무술의 기술체계를 정립하였습니다. 창시자가 직접 저술, 시연, 기획, 제작하여 완성시킨 1700페이지의 세계최대작을 우리나라 무인이 완성 시켰습니다. 물론, 올칼라에 가장큰 책크기, 12,000 컷의 사진등을 통해 초유의 최대작을 일본도, 미국도, 중국도 아닌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무인이 이루어냈다는것 만으로도 저는 경호무술을 수련하고 지도하는 무인으로서 명예롭 습니다.
저의 스승이신 경호무술 창시자 장명진 원장님의 무술관과 철학에 뜻이 있으신분들은 많은 관심도 부탁 드립니다.

과거사 진상규명의 글이 여기까지 흘러 왔지만 이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긴글 보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넘치니 않은자의 개인적 소견을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장명진경호무술원/신내전수원장
경호무술 전수자 이광남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011-9256-5447 , 02-439-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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