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도장때문에..2번째 질문!
답답한 질문만 하는 군요. 한국 사람의 빨리빨리 근성 때문인지 몰라도 모든 걸 빨리만 배울려고 생각 해선 안됩니다. 운동을 왜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하는지 지금 상황에서 느낄 수 있을듯 싶은데요...
최소한 3~4개월은 다녀야 기본 스텝과 원투 자세가 나온다고 생각됩니다. 저 또한 복싱을 해봤지만 4개월 이전에 미트를 때려본 기억이 없습니다. 개인 운동을 하다보면 관장님께서 훌터 보다가 자세하나 고쳐주고 기술 하나 가르쳐 주면 그동안 배운거에 그걸 포함해서 또 연습만 계속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기술이 몸에 배고 주먹에 감이 오면 혼자 운동 하는것도 재미가 생깁니다. 아마도 복싱은 그 매력에 하는 것 같습니다.
1년이 넘으니까 라이센스 따러 가라고 하더라구요. 돈이 비싸서 가진 않았지만 열심히 하면 관장님께서 신경써 주시고 챙겨 주십니다. 기술을 배우는데 마음만 앞서 가지 마시고 묵묵히 그리고 열심히 한번 해본 후 그때가서 안되면 다시 조언 얻으세요.
최소한 3~4개월은 다녀야 기본 스텝과 원투 자세가 나온다고 생각됩니다. 저 또한 복싱을 해봤지만 4개월 이전에 미트를 때려본 기억이 없습니다. 개인 운동을 하다보면 관장님께서 훌터 보다가 자세하나 고쳐주고 기술 하나 가르쳐 주면 그동안 배운거에 그걸 포함해서 또 연습만 계속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기술이 몸에 배고 주먹에 감이 오면 혼자 운동 하는것도 재미가 생깁니다. 아마도 복싱은 그 매력에 하는 것 같습니다.
1년이 넘으니까 라이센스 따러 가라고 하더라구요. 돈이 비싸서 가진 않았지만 열심히 하면 관장님께서 신경써 주시고 챙겨 주십니다. 기술을 배우는데 마음만 앞서 가지 마시고 묵묵히 그리고 열심히 한번 해본 후 그때가서 안되면 다시 조언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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