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을 세상에 처음 공개한 분
어제는 우리나라의 무예 역사의 열쇠를 쥐고 있는 두분이 의림지에 오셨습니다.
한분은 전통무예를 대표하는 수벽치기의 육태안전인과 태권도와 택견을 처음 세상에서 만나게 하고 택견을 세계에 처음 알리신 박철희 선생님입니다.
박철희 선생님은 만주권법(고구려, 발해의 무예로 추정)을 익히고 일본유학시절에 대학의 가라데도(공수도)인들을 가르치고 교류하였던 ymca 권법부의 창시자 윤병인관장의 입관번호 3번으로 1945년 입문한 태권도 2세대 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경호원들에게 경무대에서 무도를 지도하였으며, 태권도가 한국의 정통무예라는 것을 밝혀 줄 역사의 산증인입니다.
1959년 택견이 세상에 알려지지도 않았을 때 택견의 송덕기옹을 찾아 택견을 전수 받았던 분입니다. 충주의 신한승 선생님(레스링전공)이 1970년 이후에 현 충북태권도협회 고문이신 김용관장님의 추천으로 송덕기옹에게 충주에서 서울을 오가며 2년정도 전수 받았던 것을 생각하면 박철희 선생님이야말로 송덕기옹이 60대에 택견을 전해 주었던 만큼 택견의 정통 계승자라고도 할 수 있는 박철희선생님이 제천에 오셨더랍니다. 제천으로 밀려오는 거대한 기운을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한분은 전통무예를 대표하는 수벽치기의 육태안전인과 태권도와 택견을 처음 세상에서 만나게 하고 택견을 세계에 처음 알리신 박철희 선생님입니다.
박철희 선생님은 만주권법(고구려, 발해의 무예로 추정)을 익히고 일본유학시절에 대학의 가라데도(공수도)인들을 가르치고 교류하였던 ymca 권법부의 창시자 윤병인관장의 입관번호 3번으로 1945년 입문한 태권도 2세대 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경호원들에게 경무대에서 무도를 지도하였으며, 태권도가 한국의 정통무예라는 것을 밝혀 줄 역사의 산증인입니다.
1959년 택견이 세상에 알려지지도 않았을 때 택견의 송덕기옹을 찾아 택견을 전수 받았던 분입니다. 충주의 신한승 선생님(레스링전공)이 1970년 이후에 현 충북태권도협회 고문이신 김용관장님의 추천으로 송덕기옹에게 충주에서 서울을 오가며 2년정도 전수 받았던 것을 생각하면 박철희 선생님이야말로 송덕기옹이 60대에 택견을 전해 주었던 만큼 택견의 정통 계승자라고도 할 수 있는 박철희선생님이 제천에 오셨더랍니다. 제천으로 밀려오는 거대한 기운을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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