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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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태권도지도경영최고위........

최근 몇일간 무토 홈페이지가 제법 시끄러웠답니다.
고려대최고위과정을 수료한 한 사람으로서
학교를 다닐때나 수료한 지금이나 한점 부끄러움없이
학부모나 수련생에게 당당하고 말하고 표현하며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태권도 관장입니다.
최근의 일례를 보면서 태권도인으로서 안타까움 금할 길이 없으며
태권도 종주국으로 태권도인들 사이에 서로 흘뜯고
흠집내는 사례들이....
고려대최고위 과정은 항시 문이 열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답니다.
물론 모두가 입학하고 수료하는 그런 시시콜콜한 1년 과정이
분명 아닙니다.
입학면접때 철저한 지도자로서의 자질검사등을 통해 선별합니다.
입학때 많은 얼굴들이 수료할때는 보이질 않는답니다.
열심히 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하지 않으면 수료되지 않는답니다.
비록 1년 과정이라 할지라도
퇴학과 유급등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 지고 있답니다.
최근 무토의 사례
짐작컨데 유급 또는 퇴학생의 경우이거나
아니면 고려대최고위를 의도적으로 매도하기 위해
제되로 파악도 되지 않은
허위사실로 고려대최고위를 흠집내려 하나
고려대최고위 그리 약하고 시시한 조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최고위 과정을 다니면서 많은것을 배웠고
지금도 많은것을 배우고 있답니다.
그리 시시한 과정이라면 왜 유급된 관장님들이 많은 등록금을 다시내고
다시 다니고 있을까요?
고려대라는 간판 때문이라 보십니까????
일부 그러한 생각과 사고(잘못된 생각과 사고)를 가진분이 있을진 몰라도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상인 인터넷 공간이라 할 지라도
할말과 하지 않아야 할말
무도인으로서 지켜야 할 예의와 윤리가 있답니다.
부디 태권도 발전을 위해 건설적이고 비젼있는 제시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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