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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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한 일있으신가요?

때를 맞추어 여기 저기서 고려대최고위를 비방하는 글을 띄우느 것같은데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시는 것 같군요..
남을 비방할 만큼
그 상대에 대해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십니까?
이렇게 남을 비방하기 이전에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으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사람을 가르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배움을 받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이 어찌 비취이고 있는지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태권 사랑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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