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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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학부모입니다

아래의 글을 작성 하신 태권도인 이라는 분은 태권도 몇단입니까...
학교는 어디까지 졸업 하셨는지요.
체육관 운영하십니까? 선수 경력이나 입상경력은 있으시나요?
우리애가 샌드백 하나 살려고 이곳에 접속했다 멋진걸 보고 나 한테 보여주네요.

국기원에 단증 확인차 홈페이지 방문해도 그렇고 애들 보기 참 부끄럽네요.........

나도 운동한 사람인데 지금도 무도인 이라는 자부심으로 행동도 조심하고
또 당당하게 행동하는데 .............

태권도 했다고 떠들지 말고.협작꾼이요... 하고 다니시지요.
실력이 안되면 밑에 분들 처럼 공부나 하시던지요.(1년이면 어떻고,2년이면 어떻습니까? 배운다는데)

이번 올림픽 보면서 태권도 가야 할 방향에 대해선 한번쯤 생각이나 해보셨는지요.

태권도을 했다는게 짜증나고 속상케하는 이런 몰지각한 행동은 그만하고
어떻게 하면 단합하고, 경기 진행방식이나 룰의 계정에 대한 생각은 해보십니까?

우리 애랑 심사논문을 함께 준비하면서 태권도에 관한 논문이나 서적이 이렇게 없다는게
한심스럽고 (태권도 학과 교수님들 부끄럽지 않습니까????????????)어이가 없었는데.
선생이 뭔지 아십니까?

비방하고 투서넣는 작테에 질린 교포인데 아직도 이런 모습이 있다니...

안타깝네요. 진정 아직도 선생다운 선생이 없나.
미국 태권도는 하나의 문화로 정착되어가는데. 나 역시 제자을 가르켯던 태권도인의 한사람으로서
제자들에게 두려운 마음으로 행동하나 말 하나에도 조심하는데.

종주국인 한국은 어찌하여 꺼꾸로 가고 있나요.

간판이 거리 중요하고 학벌이 그리 중요합니까? 이종격투기 하면 이길 자신이나 있습니까?
왜 단합 않고,아직도 사돈이 논사면 배 아프십니까.

비방하고 분열을 조장하시지 말고, 실력 키우십시오.

원하면 미국에서 체육관 운영 해보시지요. 거긴 학벌(경희대가,용인대가, 뭔지 모르니)보단
실력이니,능력없음 바로 도테되는데니,남 욕하지말고 기회의 땅 미국이 낫겠네요...

제발 단합하시지요. 다른 나라 태권도인에게 부끄럽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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