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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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님께~

고려대학교 지도,경영 최고위에 다니고 있는 일선 사범입니다. 학창 시절 가정 형편상 대학을 진학 못해서
현제 틈틈히 모아둔 돈으로 대학은 아니지만 배우고 싶은 마음에 이곳을 택하였습니다.
큰 기대보다 작은 것을 소중히 하고 스스로가 부족해 하는 분들을 볼때 이곳에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듭니다.
저 나름대로 만족하고 자랑스러울때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대학 다닌다고 떠벌린적 없고 솔지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사회교육원이라고 얘기합니다. 배우는데 무엇이 더 중요 하겠습니다.
이렿게 결성한 지회가 전국에 있습니다. 아직 활동이 작지만 미래의 희망이 있게에 더욱 열심히 다니고 싶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다니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아신다면 가볍게 얘기하지 않았으리라 믿습니다. 말은 한번 뱉으면 주워담기 힘듭니다. 다음 부터 자중 하십시요. 솔직하게 기분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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