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지만 답변입니다.
진부한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님이 평범하고 편하게 살고 싶다면 그리고 타인의 간섭없이 자신의 의지대로 무술을 하고 싶다면 차라리 지금은 운동을 접고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만약 지금 하시는 유도가 학교 진학과 엘리트 체육인이 되기 위한 것이라면 공부보다도 유도를 더 열심히 하셔야 겠죠. 이 경우엔 님의 공부는 곧 유도이니까요)
이치성 선수라고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이치성 선수는 브라질 유술을 하는 정심관 소속 선수이며 님도 아실지 모르겠지만 한국 이종격투기 메이저 대회인 스피릿 MC의 미들급 챔피언 입니다. 한편 그는 한국외대 서반아어(스페인어)과 재학중인 학생이기도 합니다. 만약 님이 사실상 강요에 의한 운동(엘리트 체육의..)을 하기 보다 정말 무술이 좋아서 무술에 대한 열정에서 자신이 원하는 무술을 하고 싶으시다면 이치성 선수처럼 대학에 가서 무술에 대한 열정을 불 태우셔도 늦지 않을것이라고 봅니다.
제 경우에도 실전무도에 입문한것이 대학교 1학년 때 입니다. 대학교 1학년 때부터 복싱과 이후 격투기(무에타이 룰)를 익혔습니다. 저는 체대도 아니고 지금도 제 분야에서 계속 공부를 하기 위해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무술을 하고 운동을 하겠다고 했다면 정말 많은 간섭과 반대 그리고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문제에 부딪치고 말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등교육을 받는 대학생 신분이 되어서 어떤 간섭도 받지 않았습니다.
만약 님이 이처럼 엘리트 체육이나 체대 진학을 위한 무술이 아니라면 당분간을 열정을 누르고 공부에 매진하시는것이 바람직할 듯 합니다. 대학에 입학한 이후에도 이치성 선수처럼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챔피언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진부한 얘기는 여기까지 이제 실제적인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우선 님이 유도를 충분히 익히고 있으셨다면 유도를 계속 배우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유도는 결코 실전성이 결여되거나 부족한 운동이 아니고 충분히 투자할 만한 운동입니다.
그리고 만약 당장 빠르게 써먹을 수 있는 실전성을 가지고 싶다 더불어 학업에 큰 지장이 없었으면 좋겠다 하신다면 복싱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복싱은 모든 타격계 무술의 기본이 될 수 있는 무술입니다.(심지어 수기를 사실상 쓰지 않는 태권도에서조차) 그리고 가장 빠르게 실전성을 얻을 수 있는 무술이기도 합니다. 대략 2~3개월이면(열심히 수련해서) 님은 적어도 일반인의 주먹을 손쉽게 피할 수 있는 정도가 되실겁니다.
무에타이계열의(격투기, 킥복싱) 무술 역시 우수합니다. 하지만 그 부상의 위험과 그렇게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운동이 아니기에 그리고 또한 결정적으로 님이 학업에 투자할 시간이 많이 필요하신 상황에 비추어 보아 복싱 보다는 덜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 무에타이계열의 무술은 복싱을 충분히 익히신 후에 배우시면 그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리플 다신 다른 분이 말씀하신 간합의 개념은 어떤 무술보다 복싱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복싱을 추천하고 싶네요...~~ ^-^ b
ps. 일단 무엇을 하든 열정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수고요~~ ^^
님이 평범하고 편하게 살고 싶다면 그리고 타인의 간섭없이 자신의 의지대로 무술을 하고 싶다면 차라리 지금은 운동을 접고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만약 지금 하시는 유도가 학교 진학과 엘리트 체육인이 되기 위한 것이라면 공부보다도 유도를 더 열심히 하셔야 겠죠. 이 경우엔 님의 공부는 곧 유도이니까요)
이치성 선수라고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이치성 선수는 브라질 유술을 하는 정심관 소속 선수이며 님도 아실지 모르겠지만 한국 이종격투기 메이저 대회인 스피릿 MC의 미들급 챔피언 입니다. 한편 그는 한국외대 서반아어(스페인어)과 재학중인 학생이기도 합니다. 만약 님이 사실상 강요에 의한 운동(엘리트 체육의..)을 하기 보다 정말 무술이 좋아서 무술에 대한 열정에서 자신이 원하는 무술을 하고 싶으시다면 이치성 선수처럼 대학에 가서 무술에 대한 열정을 불 태우셔도 늦지 않을것이라고 봅니다.
제 경우에도 실전무도에 입문한것이 대학교 1학년 때 입니다. 대학교 1학년 때부터 복싱과 이후 격투기(무에타이 룰)를 익혔습니다. 저는 체대도 아니고 지금도 제 분야에서 계속 공부를 하기 위해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무술을 하고 운동을 하겠다고 했다면 정말 많은 간섭과 반대 그리고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문제에 부딪치고 말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등교육을 받는 대학생 신분이 되어서 어떤 간섭도 받지 않았습니다.
만약 님이 이처럼 엘리트 체육이나 체대 진학을 위한 무술이 아니라면 당분간을 열정을 누르고 공부에 매진하시는것이 바람직할 듯 합니다. 대학에 입학한 이후에도 이치성 선수처럼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챔피언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진부한 얘기는 여기까지 이제 실제적인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우선 님이 유도를 충분히 익히고 있으셨다면 유도를 계속 배우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유도는 결코 실전성이 결여되거나 부족한 운동이 아니고 충분히 투자할 만한 운동입니다.
그리고 만약 당장 빠르게 써먹을 수 있는 실전성을 가지고 싶다 더불어 학업에 큰 지장이 없었으면 좋겠다 하신다면 복싱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복싱은 모든 타격계 무술의 기본이 될 수 있는 무술입니다.(심지어 수기를 사실상 쓰지 않는 태권도에서조차) 그리고 가장 빠르게 실전성을 얻을 수 있는 무술이기도 합니다. 대략 2~3개월이면(열심히 수련해서) 님은 적어도 일반인의 주먹을 손쉽게 피할 수 있는 정도가 되실겁니다.
무에타이계열의(격투기, 킥복싱) 무술 역시 우수합니다. 하지만 그 부상의 위험과 그렇게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운동이 아니기에 그리고 또한 결정적으로 님이 학업에 투자할 시간이 많이 필요하신 상황에 비추어 보아 복싱 보다는 덜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 무에타이계열의 무술은 복싱을 충분히 익히신 후에 배우시면 그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리플 다신 다른 분이 말씀하신 간합의 개념은 어떤 무술보다 복싱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복싱을 추천하고 싶네요...~~ ^-^ b
ps. 일단 무엇을 하든 열정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수고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