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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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어학 익히는 이치와 비슷^^

질문이 잘 못된 것 같습니다.

이는 간합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인데..

결론먼저 드리면 일단은 열심히 유도와 공부를 하십시오. 잡념 가지지 마시고..

......영어와 독일어를 한꺼번에 배우면 몹시 헷갈립니다.

영어던 독일어던 하나만 일단 배우고 어느정도 경지(?)에 이르렀을때 하나를 더 추가합니다. 보통은~~

각 무술에는 간합문제가 있는데...이문제는 여기서 생략하고요...

일단 배우시는 유도를 열심히 하시고, 스스로 유도에 대한 자신감이 있을때,

그때 간합을 생각해 보면 무엇을 보충해야 될지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무술 자체의 문제보다 개인의 체질이나 상태, 취향에 따라 무술의 종목 선택도 달라집니다.

실전성 무술을 생각하기 전에 자기 몸부터 살펴 보십시오..

예를 들면 다리가 짧은 사람, 다리가 길고 강한 사람, 허리가 강한 사람, 키가 큰사람, 팔이 긴사람, 짧은 사람..

예를 들면 그렇다는 겁니다. 또한 비교적 빨리 익힐 수 있는 종목과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것도 있고,

젊을때와 또 나이 들어서의 종목도 달라질 거고...

다른 사람에겐 실전성이 있어도 내겐 영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 아는 지인은 다리가 몹시 짧은 사람인데 하던 킥복싱을 포기하고 그래플링쪽으로 돌리더군요~~

최강의 무술가는 있어도 최강의 무술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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