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7827 ITF사랑 보세요
ITF사랑은 보세요.
저는 미국사범시절 ITF를 처음 접하고
귀국 후에도 지속적으로 ITF를 수련하고 있는 젊은 사범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제 우리 젊은 사범들에게 태권도는 ITF나 WTF 또는 김운용이나 최홍희, 장웅, 최중화라는 명분이 중요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우리 젊은 사범들은 기성세대들이 자신들의 입지와 명예와 성공만을 위해 태권도를 이용하던 모습들에서 너무 큰 실망과 좌절을 피부로 느끼고 있는 세대입니다.
우리가 지친 몸을 이끌고 새벽까지 또 토요일과 일요일을 모두 바쳐가며
ITF를 수련하는 것은 님들처럼 최중화총재가 정통이냐 아니냐가 중요해서 모인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젊은 피를 불태울 수 있는 태권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WTF에서 퇴화되어버린 수련 비법들을 ITF에서 접할 수 있고 WTF의 세련된 기술들을 접목시켜 가며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사범들에게 님의 말은 설득력도 이해할 가치도 없는 글들입니다.
님 역시 기성세대들의 닮지 말아야하는 모습만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한국 ITF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님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채사범은 벌써 3년째 차가운 도장바닥에서 생활하며 ITF의 연구와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침대가 없어서가 아니라 태권도를 위해 그렇게 자신의 모든 것을 버려가며 그는 그렇게 묵묵히 태권도인으로 남으려합니다.
다시금 말합니다.
우린 태권도를 수련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수련하고 있습니다.
님들이 자신들의 정치적인 입지를 고민하고 있을 때 ITF-KOREA 사범들은 묵묵히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습니다.
님들-!
우리가 태권도를 정말 제대로 수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열심히 땀흘리는 후배사범들을 위해서 자신들의 자존심을 조금씩 버리면 안되겠습니까?!
태권도의 통합!
벌써 시작되었습니다.
태권!
저는 미국사범시절 ITF를 처음 접하고
귀국 후에도 지속적으로 ITF를 수련하고 있는 젊은 사범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제 우리 젊은 사범들에게 태권도는 ITF나 WTF 또는 김운용이나 최홍희, 장웅, 최중화라는 명분이 중요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우리 젊은 사범들은 기성세대들이 자신들의 입지와 명예와 성공만을 위해 태권도를 이용하던 모습들에서 너무 큰 실망과 좌절을 피부로 느끼고 있는 세대입니다.
우리가 지친 몸을 이끌고 새벽까지 또 토요일과 일요일을 모두 바쳐가며
ITF를 수련하는 것은 님들처럼 최중화총재가 정통이냐 아니냐가 중요해서 모인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젊은 피를 불태울 수 있는 태권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WTF에서 퇴화되어버린 수련 비법들을 ITF에서 접할 수 있고 WTF의 세련된 기술들을 접목시켜 가며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사범들에게 님의 말은 설득력도 이해할 가치도 없는 글들입니다.
님 역시 기성세대들의 닮지 말아야하는 모습만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한국 ITF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님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채사범은 벌써 3년째 차가운 도장바닥에서 생활하며 ITF의 연구와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침대가 없어서가 아니라 태권도를 위해 그렇게 자신의 모든 것을 버려가며 그는 그렇게 묵묵히 태권도인으로 남으려합니다.
다시금 말합니다.
우린 태권도를 수련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수련하고 있습니다.
님들이 자신들의 정치적인 입지를 고민하고 있을 때 ITF-KOREA 사범들은 묵묵히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습니다.
님들-!
우리가 태권도를 정말 제대로 수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열심히 땀흘리는 후배사범들을 위해서 자신들의 자존심을 조금씩 버리면 안되겠습니까?!
태권도의 통합!
벌써 시작되었습니다.
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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