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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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의사를 알게나~~~

아버지가 왜 자기 아들에게 총재 이양을 해주지 않았겠습니까?...

철없는 아들을 왜 어머니는 보지 않겠습니까?

최홍희 총재님이 독립운동을 남과 북이 갈라서 하지 않았으며
하나된 조국을 바랬고 그 초석이 자기가 만든 태권도가 되기를 바랬습니다.

그걸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장웅이라고 판단 하신 겁니다.
50여년을 스승 한분을 믿고 따른 분들이 스승의 마지막 말씀을 받들고 따르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뜻을 따르길 바라며.

여기 한국의 불순한 이익을 쫓는 단체는 본질이 희석되지 않게
그만 그들을 대변 하셨으면 합니다.

별로 관심 없는 먹고살기 바쁜 관장들에게 엉뚱한 소줏거리 안주를 제공 하여
창시자의 뜻이 변절 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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