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hter 님 옳소..
Fighter 님의 말씀에 참으로 공감을 하는 바임..
맨 밑에 제대로 된 태권도 선수를 만나보지 못한거 같다고 하셨는데..그에 대해 보충을 하려 함...
흠...
태권도가 약하다고 하시는 분들..
얼마나 뛰어난 실력을 지니셨는지는 모르겠지만..감히 말씀드리고 싶소...
전국대회 입상자들과 붙어보시오..
특히 스피드와 파워의 적절한 조화가 이루어진..페더,라이트(주관적 제 생각임)
어지간히 맷집이 좋거나 스텝이 좋지 않는 이상...일반인은 접근도 힘들것이오..
체력단련과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 유도선수나 레슬링 선수,스텝 연습을 많이 하시는 권투 선수분들이면 또 모르겠소..
그러나 이것도 수준이 맞아야 될것이오...
당신은 2톤을 끌어당긴다는 미트기(보신분들은 아실듯)에 달린 미트와 그것을 지탱하는 지지대가..
몸통 돌려차기 한방에 튕겨 날라가는것을 본적이 있소?
그것을 보는 순간 온 몸이 얼어버렸소.섬짓하더이다
그 발차기를 몸통에 맞는다면 호구를 차도 아마 갈비뼈 2~3대는 족히 나갈것이오..ㅡㅡ
한수 지도를 부탁하고 겨루기를 해봤는데..
뒤돌려차기가 내 코 바로 앞을 부웅~~하고 바람소리 내며 지나가더 이다..
아마 그 발차기를 맞았다면 잠시동안 아무생각 없이 수면을 취했을 것이오..ㅡㅡ;;;
결론은 이렇소.
체력 단련만 열심히 해준다면 발차기로도 충분히 먹고 살수 있소..
특히 태권도 발차기가 약하다고 하시는 분들..직접 호구차고 시합장 가서 맞아보길 권하는 바이오..
가만히 서있는 상대를 때리는 것도 아니고 움직이는 상대를 치는데..
시합 끝나 호구 풀어보면 호구 찬 부분에 멍이 들어있는 자신의 몸을 발견할수 있을 것이오..
아...쏠림이 어떤건지 느껴보고 싶으신 분은 뒤차기를 맞아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소..
제발 태권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어릴때 잠깐 한거 가지고,또는 어중이 떠중이 연습해서 "나 태권도 했어~~"하는 인간들만 보고 태권도를 판단하지 말아주시길 부탁하오.
참고로 나는 오히려 시합겨루기를 통해 태권도의 무도성과 수련 과정의 충실함을 찾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이오.
그럼
맨 밑에 제대로 된 태권도 선수를 만나보지 못한거 같다고 하셨는데..그에 대해 보충을 하려 함...
흠...
태권도가 약하다고 하시는 분들..
얼마나 뛰어난 실력을 지니셨는지는 모르겠지만..감히 말씀드리고 싶소...
전국대회 입상자들과 붙어보시오..
특히 스피드와 파워의 적절한 조화가 이루어진..페더,라이트(주관적 제 생각임)
어지간히 맷집이 좋거나 스텝이 좋지 않는 이상...일반인은 접근도 힘들것이오..
체력단련과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 유도선수나 레슬링 선수,스텝 연습을 많이 하시는 권투 선수분들이면 또 모르겠소..
그러나 이것도 수준이 맞아야 될것이오...
당신은 2톤을 끌어당긴다는 미트기(보신분들은 아실듯)에 달린 미트와 그것을 지탱하는 지지대가..
몸통 돌려차기 한방에 튕겨 날라가는것을 본적이 있소?
그것을 보는 순간 온 몸이 얼어버렸소.섬짓하더이다
그 발차기를 몸통에 맞는다면 호구를 차도 아마 갈비뼈 2~3대는 족히 나갈것이오..ㅡㅡ
한수 지도를 부탁하고 겨루기를 해봤는데..
뒤돌려차기가 내 코 바로 앞을 부웅~~하고 바람소리 내며 지나가더 이다..
아마 그 발차기를 맞았다면 잠시동안 아무생각 없이 수면을 취했을 것이오..ㅡㅡ;;;
결론은 이렇소.
체력 단련만 열심히 해준다면 발차기로도 충분히 먹고 살수 있소..
특히 태권도 발차기가 약하다고 하시는 분들..직접 호구차고 시합장 가서 맞아보길 권하는 바이오..
가만히 서있는 상대를 때리는 것도 아니고 움직이는 상대를 치는데..
시합 끝나 호구 풀어보면 호구 찬 부분에 멍이 들어있는 자신의 몸을 발견할수 있을 것이오..
아...쏠림이 어떤건지 느껴보고 싶으신 분은 뒤차기를 맞아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소..
제발 태권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어릴때 잠깐 한거 가지고,또는 어중이 떠중이 연습해서 "나 태권도 했어~~"하는 인간들만 보고 태권도를 판단하지 말아주시길 부탁하오.
참고로 나는 오히려 시합겨루기를 통해 태권도의 무도성과 수련 과정의 충실함을 찾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이오.
그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