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왜 태권도란 말을 쓰지 말아야 되는지....</b>
신성환 관장님의 직계 제자인 김성식입니다.
태권인이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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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란 이름을 쓰지 마세요...
지금 하시는 행위는 태권도의 변화와 올바름을 위하는 게 아니라
신종 단체를 만드는 것이니 태권도란 이름을 쓰지 마세요..
그리고 하시고 싶은 무도를 하세요..
챙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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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에서 " 태권도의 변화와 올바름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신종 단체를 만드는 것이니 태권도란 이름을 쓰지 마세요" 라고 했는데 님께서는 태권도의 본질을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까
제가 신성환 관장님의 직계 제자라서 신성환 관장님을 두둔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태권도에 있어서 경기화로만 치달은 결과 현재 일선에서 태권도는 어떤 지경에 이르렀는지 알고 계십니까?
도장을 운영하는 본인으로서 님 말대로 태권도란 말 자체가 너무도 창피합니다. 님 말대로 태권도를 버리고 다른 이름으로 수련을 하고 싶은 맘 굴뚝같으나 님이나 나나 스승이신 신성환 관장님이나 현재 태권도인이라고 하는 모두는 태권도를 처음 접하고 그 태권도가 최고라고 여기고 지금까지 태권도인이라고 자부하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삶이 지속되는 한 그 태권도인 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 것입니다.
때문에 현재 경기로 전락한 태권도를 태권도의 본질인 무도로 다시 재정립 하겠다는데 님께서는 무엇이 챙피한 것이라고 봅니까? 현재처럼 미트나 차고 득점을 위해서는 온갗 부정과 비리가 판을 치고 일선도장에서는 어린아이들의 비위나 맞히면서 수련비 받는 것에 연연하는 그런 태권도로 방치해야 한다는 것입니까?
일선에서 부모들을 상대로 입관 상담을 할 때 태권도는 무도라고 하면서 실제로 무도의 개념조차 파악을 하지 못하고 도장에서의 수련은 경기를 위한 발차기 수련으로 일관하거나 그도 모자라서 현재 일선 도장에서의 태권도 수련은 어린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전락하여 게임위주의 수련을 하고 있는데 그런 태권도를 태권도의 본래의 수련모습인 무도 개념에 입각한 태권도 동작의 수련과 정신수련으로 되돌리자는 일을 하는데 어찌 창피하고 새로운 단체를 만든다고 합니까?
태권인 님께서는 본 인의 스승님이신 신관장님께서 현 태권도계의 제도권인 국기원과 대태협에 얼마나 많은 개선을 요구하고 태권도를 경기로만 끌고 가지 말고 본질인 무도 측면의 태권도가 양존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를 하고 태권도 관련 비리와 부정을 일소해 달라고 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스승님께서는 진정한 태권도인이기 때문에 태권도가 더 이상 망가져서는 안된다는 생각에서 뜻 있는 태권도인들과 뜻을 같이 하여 국기원과 협회에서 하지 않는 일을 하고자 하는데 무엇이 창피하고 또 태권도란 이름을 쓰지 말라고 합니까?
오히려 현재 태권도의 실상을 제대로 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님께서 "태권인"이라고 하지 마십시오.
제자 김성식
태권인이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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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란 이름을 쓰지 마세요...
지금 하시는 행위는 태권도의 변화와 올바름을 위하는 게 아니라
신종 단체를 만드는 것이니 태권도란 이름을 쓰지 마세요..
그리고 하시고 싶은 무도를 하세요..
챙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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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에서 " 태권도의 변화와 올바름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신종 단체를 만드는 것이니 태권도란 이름을 쓰지 마세요" 라고 했는데 님께서는 태권도의 본질을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까
제가 신성환 관장님의 직계 제자라서 신성환 관장님을 두둔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태권도에 있어서 경기화로만 치달은 결과 현재 일선에서 태권도는 어떤 지경에 이르렀는지 알고 계십니까?
도장을 운영하는 본인으로서 님 말대로 태권도란 말 자체가 너무도 창피합니다. 님 말대로 태권도를 버리고 다른 이름으로 수련을 하고 싶은 맘 굴뚝같으나 님이나 나나 스승이신 신성환 관장님이나 현재 태권도인이라고 하는 모두는 태권도를 처음 접하고 그 태권도가 최고라고 여기고 지금까지 태권도인이라고 자부하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삶이 지속되는 한 그 태권도인 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 것입니다.
때문에 현재 경기로 전락한 태권도를 태권도의 본질인 무도로 다시 재정립 하겠다는데 님께서는 무엇이 챙피한 것이라고 봅니까? 현재처럼 미트나 차고 득점을 위해서는 온갗 부정과 비리가 판을 치고 일선도장에서는 어린아이들의 비위나 맞히면서 수련비 받는 것에 연연하는 그런 태권도로 방치해야 한다는 것입니까?
일선에서 부모들을 상대로 입관 상담을 할 때 태권도는 무도라고 하면서 실제로 무도의 개념조차 파악을 하지 못하고 도장에서의 수련은 경기를 위한 발차기 수련으로 일관하거나 그도 모자라서 현재 일선 도장에서의 태권도 수련은 어린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전락하여 게임위주의 수련을 하고 있는데 그런 태권도를 태권도의 본래의 수련모습인 무도 개념에 입각한 태권도 동작의 수련과 정신수련으로 되돌리자는 일을 하는데 어찌 창피하고 새로운 단체를 만든다고 합니까?
태권인 님께서는 본 인의 스승님이신 신관장님께서 현 태권도계의 제도권인 국기원과 대태협에 얼마나 많은 개선을 요구하고 태권도를 경기로만 끌고 가지 말고 본질인 무도 측면의 태권도가 양존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를 하고 태권도 관련 비리와 부정을 일소해 달라고 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스승님께서는 진정한 태권도인이기 때문에 태권도가 더 이상 망가져서는 안된다는 생각에서 뜻 있는 태권도인들과 뜻을 같이 하여 국기원과 협회에서 하지 않는 일을 하고자 하는데 무엇이 창피하고 또 태권도란 이름을 쓰지 말라고 합니까?
오히려 현재 태권도의 실상을 제대로 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님께서 "태권인"이라고 하지 마십시오.
제자 김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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