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구 있네님께
난 35년을 무술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 개당수에 입문해서 중 1때 태권도로 바꿨지요
지금까지 무도인으로 살고 싶어서 도에 관심을 많이 가졌습니다.
그런데 자꾸 남이 보기에 않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오군요
나도 많은 협회를 들어가서 많은 것들을 겪어 봤습니다.
그런데 이런 협회를 이끌어간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닙니다. 물론 어떤 지도자는 대충 가르치고
개인이 착복하는 경우도 많이 봐왔지요.
하지만 다그런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협회운영을 해서 지금은 많은 지관들을 이끌어가는
협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토, 일요일 가족과 있을 시간도 없이 일년 이년을 그렇게 지낸다고 보세요
그게 쉬운일인가 말입니다.
무술을 제대로 배운사람은 절대 남을 시기하거나 비방하지 않습니다.
님께서 만일 궁금하시다면 그 협회를 찾아가서 직접 보시고 정말 그런 곳이라면 이사이트에
올리셔도 무방할 것입니다.
무심코 던진 돌에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하루 내 뱉는 말에는 여러사람을 죽일 수 있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사람의 언행을 보면은 무술을 제대로 배웠는지 안배웠는지 알 수가 있지요
앞으로는 절대 직접 보시지 않거나 체험하지 않하셨다면은 함부로 글을 올리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 개당수에 입문해서 중 1때 태권도로 바꿨지요
지금까지 무도인으로 살고 싶어서 도에 관심을 많이 가졌습니다.
그런데 자꾸 남이 보기에 않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오군요
나도 많은 협회를 들어가서 많은 것들을 겪어 봤습니다.
그런데 이런 협회를 이끌어간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닙니다. 물론 어떤 지도자는 대충 가르치고
개인이 착복하는 경우도 많이 봐왔지요.
하지만 다그런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협회운영을 해서 지금은 많은 지관들을 이끌어가는
협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토, 일요일 가족과 있을 시간도 없이 일년 이년을 그렇게 지낸다고 보세요
그게 쉬운일인가 말입니다.
무술을 제대로 배운사람은 절대 남을 시기하거나 비방하지 않습니다.
님께서 만일 궁금하시다면 그 협회를 찾아가서 직접 보시고 정말 그런 곳이라면 이사이트에
올리셔도 무방할 것입니다.
무심코 던진 돌에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하루 내 뱉는 말에는 여러사람을 죽일 수 있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사람의 언행을 보면은 무술을 제대로 배웠는지 안배웠는지 알 수가 있지요
앞으로는 절대 직접 보시지 않거나 체험하지 않하셨다면은 함부로 글을 올리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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