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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관장 먹고살자...

부산광역시 태권도협회 실무자는 어디서야할지 모르는 협회임원여러분
정말 일선월로관장에게 끌려다니겠습니까 명예가 그리도 중요한지요
아니면 협회일 하지말구 조용히 체육관만 하던지요
지금부터 몇년전 용호동에 자리잡고있는 젊은관장님의 인격모득 원로관장이 젊은관장을 죽이니 살리
자기돈으로 체육관을 오픈한것이 무엇이 잘 못된일인지 알수가없네여
정말 한심하다고 전생각합니다. 자기의 능력이 없으면 체육관을 하지말던지 무엇때문에 공인단심사에서
태권도를 좋아하는 관원생이 피해을 보아야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관장님들 싸움에 아이들이 피해를 봐야하나요 그리고 심사석에 않으면 자기마음대로 팬으로 장난을 해두 관계가 없는지여 이것이 자랑이라고
동네에서 자기 위신을 자랑하고 다니고있답니다. 이런횡포가 어디있습니까 이것은 태권도 도장을 죽이겠다는
생각이지요 다른 종목에서 웃고있답니다. 서로 잘 못은 숨겨주고 감사주어야 이것이 훌륭한 선배의 도리아니가여 그리고 태권도무도인 아닌가여 태권도 대 선배님 이것이 정말 바르다고 볼수있는일입니까
자기가 협회에 들어가면 전무가 자기말이라면 무엇이던 다 들어준다는 식으로 말을하고 다니는데 자기가
꼭 전무님을 이용하는것 처럼 행동하고 다니고 있다는식입니다.
정말 옛날 이근우 회장님 정권이 사실은 조금 그립습니다. 이것은 독재보다 더 무서운일입니다.
저가 알기로는 용호동 모관장님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이 없다고 다들 말하는데 그럼 어찌 체육관을 등록하
였는지요 이것도 원로의 힘이가여 그리고 정말 태권도를 배워는지여 알수가없네요
부산시태권도협회 임원여러분 !
확실이 집고 넘어가야 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들게 체육관을 하기위해 공부도하고 자격증도 따고 노력하였는데 우찌 이런일이 있습니까
누구는 생체없이 체육관이 등록이되고 누구는 2년을 부산에서 사범생활을 해야 등록되고
이것이 말이되는 일입니까 그리고 매월 공인단 심사관이 똑 같은지여 힘없는 원로관장님은 매월부탁을해야
심사관에 않을수있고 힘있는 원로관장님은 매월 심사관에 않아있고 이것은 말이 않되죠
이제부산시 태권도 협회가 발전을 해야된다고 전 생각합니다. 이말은 협회를 욕하는것이아니라
어느원로관장님으로 의해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자기체육관은 얼마나 운동을 잘하는지 모르지만 과연 그체육관은 공인단심사보면 불합격이 있는지 이것도 조사하고십어여
젊은관장을 바보로 보지말구 옛날 보수적이 생각은 버려야한다고 감히 전 말씀드리고싶어여
젊은관장이 살아야 부산협회도 살수있는 지름길입니다.
전무님 언제까지 누구의 손악이에서 살아갈것입니까 이것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이것은 부산시 태권도가 발전을위해 하는말씀입니다. 젊은 관장님들 힘내세요
그리고 잘 못된것은 분명 따지고 넘어갑시다 한사람의 원로 관장이 뭐가 그리 무서워여
이사람이 이근우 회장님을 어찌하였던지 우리도 이 원로관장을 물러냅시다 뭐가 그리 겁이납니까
잘 못된부분은 바로 새우고 이래야 협회의 발전이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더이상 피해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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