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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말한다

지금 민족의 분단, 태권도 분열을 조장하는 아주 잘못된 기자의 기사들이 있습니다(태권라인). 지금 세계가
하루아침의 지구촌으로 변하여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 지구촌에 냉전의 찌꺼기로 민족이 분단되고, 자기민족을 헐뜯는 사람들, 그것도 그릇된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여서 말입니다.

우선 국제태권도연맹(ITF)의 총재는 회원국사람이면 누구나, 어느 나라사람이나, 총재의 능력이 있고, 회원의 지지를 받으면 될 수 있는 것이 국제태권도연맹(ITF)의 정관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적합하지 않은 사람은 자격을 박탈당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태리 레미니 세계대회에서 최중화(고최홍희총재아들)가 선출 될 수 있었던 것은, 2001년 이태리 레미니에서 최홍희총재(아버지)가 2년후에는 자동적으로 최중화에게 넘겨주도록 최중화가 만든 시나리오를 성공시켰기에, 아버지인 최홍희총재는 그때부터 식사도 잠도 못 주무시며 병의 시작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당시 최총재의 대변인(황광성)이 적극적으로 전 세계에 이번 특별임시총회의 불가피함을 역설하여 이루어 졌던 것입니다. 그 당시 유럽의 몇몇의 태권도인들이 최중화를 지지하였지만, 지금까지 레미니에서 최중화를 지지하던 유럽인 치고 한명도 그를 따르는 협회회장은 없다는 것 정도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결국은 이러한 모든 이유가 2001년 레미니에서 총회가 잘 안되었기에 최홍희총재가 2002년 1월12일에 특별임시총회를 소집하였으나, 최중화는 그 임시총회를 방해하려고 갖은 못된 짓을 하려다가 자기성질에 못 이기고, 톰 맥칼럼(당시 사무차장)과 치고받는 싸움이 벌어져서 경찰을 불렀고, 그래서 회의장소에서 출입금지 시켰던 것입니다. 그래서 최중화는 자기의 의견을 발표할 기회를 요청했던 것이고, 그 요청이 받아 들여졌었는데, 그 자리에서 최중화는 자기견해를 총회 하기전에 먼저 알리겠다는 작전이었지만, 한명도 자기 지지자를 얻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아주 좋지 못한 인상을 남겨놓고 퇴장하면서, 자기(최중화)뜻에 동조하는 사람들는 힐튼호텔로 와달라고 하였고 덧붙여 하는 말이 이 임시총회 비용은 모두 북한에서 지불하여 회원을 동원된 것 이므로 불법이라고 정말 엉뚱하고 한심한 헛소리를 자신의 아버지(최홍희총재)에게 소리를 질러댔던 것입니다. 그래서 최홍희총재는 더 화가 치밀었던 것이며(조용히 있었으면 잠정적인 용서를 고려 했을텐데......) 최홍희총재는 단호히 자신의 아들 최중화를 재명처분을 총회에 가결시켰던 것입니다. 그래서 레미니 총회를 무효화되고 최중화를 자격 박탈(사무총장) 재명 시킨 것입니다. 그런데 최중화의 말만 듣고 일방적으로 글을 올려놓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국제태권도연맹(ITF) 장웅총재와 이기하사성(수석부총재)에 대한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고최홍희총재 아들이라것 때문에 아무소리안하고 있었던 것인데, 최중화자신도 부인하지 못하는 것은, 최중화자신이 그렇게 총재되기를 갈망하고 있어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고 여러번 이기하사성께서 조언해 주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자신들이 운영(태권라인)하는 곳이라고 일방적으로 불법단체를 운운하고 있는데, 누가 누구를 불법단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또한 자신들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통합포럼을 가지고 야단인데, 시간이 많고, 아무리 할 일이 없다고 해도 ITF를 헐뜯고 비난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최중화에 대한 잘못됨이 밝혀야만 되기 때문에 얻는 것 보다는 더 많은 것을 잃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고최홍희총재가 아버지란 이유로 총재가 될 이유도 없고 또 올바르게 판단하여 2002년1월12일 고최홍희총재와 회원국 종족수(3/1)에 의해서 ITF에서 최중화를 재명 시킨것인데, 재명 당한후에 또 다른 ITF를 만들어 한국에 들어와서 마치 망명당했던 ITF가 돌아온것처럼 위장하고, 10월에 ITF 세계대회를 대전에서 개최한다고 합니다. ITF를 알리는 것은 대환영입니다. 그렇지만 전통ITF를 마치 불법으로 취급하고, 거짓으로 자신들이 운영하는 것이 합법적인 것처럼 하는 것들은, 누워서 침 뱉기와 고최희총재의 얼굴에 또한번 먹칠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물론 태권도 통합은 그리 쉽지는 않은 문제입니다. 그러나 누군가, 어느 쪽에서인가 시작하여야 할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진정한 태권도인이면 누구나 바라는 것 아닙니까? 2004년 6월 29일에 있었던 포럼(세계 평화에 관한 태권도 통합 방안 및 그 과제) 태권도통합에 관한 국제태권도연맹과 세계태권도연맹 모색은 분단과 분열을 종식하고 민족의 정통성, 태권도의 정체성을 토대로 하나가 되려는 첫 발걸음이었고, 또한 고최홍희총재가 그토록 원하던 통합인 것인데 어찌하여 방해하려고 하는 것인지, 통합을 방해하는 그들이 진정한 태권도인 인가를 묻고 싶습니다.

더 이상 세계태권도연맹이나 국제태권도연맹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우롱한다고 우롱 당 할 것도 아니고, 허위조작에 무서워할 국제태권도연맹도 아닙니다. 그런데 최중화 단체는 자신의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불법ITF가 WTF를 우롱했다고 하는데, 누가 누구를 우롱한다고 합니까? 우리 국제태권도연맹은 20년을 유신 박정희 정권과 또한 10년을 전두환 정권과 ITF를 확장 보존하기 위하여 싸워왔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 우리도 모르는 정보까지, 그것도 거짓말을 그렇게 생각 없이 써놓았는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중화가 태권도보다는 개인 세력 확장과 단증발급에 무척이나 노력하고 있는데, ITF의 이름을 사용하려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자신들의 단체를 옹호하기 위하여 상대방을 헐뜯고, 억지소리로 깍아 내리려는 고질적인 잘못된 사고방식은 버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감히 누가 “태권도는 북조선의 것이라고”, 그런 터무니없는 말을 하는지요? 그렇게 해서 사람들과 적대심을 조장하도록 하려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ITF) 누구도 그런 말을 한 사람도 없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물론 고최홍희총재가 유언에서 언급한 “조선”이란 우리어르신네들이 말씀하시는 한국(KOREA)를 말하는것이며, 우리의 할머니나 어머니들이 말씀하시는 “조선된장 조선간장”을 아무도 북한된장, 북한간장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북한은 국제태권도연맹 회원국 중 하나입니다. 이제 우리모두는 진실을 보는 눈과 더 좋은 미래를 위하여 진정 무엇이 우리(KOREAN)에게 유익한 것인가를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ITF)는 계속해서 세계태권도연맹과 문을 열어놓고 대화를 통하여 건전한 통합의 방안을 찾고자 연구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반드시 우리후세를 위하여 멋지게 통합을 이루어 물려줘야할 우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04년 8월 16일
국제태권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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