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의는 일본인이다
최영의는 아니 오오야마는 무도인으로써 존경을 받아야 하지만 민족혼으로서는 용서가 안되는 사람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인으로 살아 간 것이 아니고 일본으로 귀화하여 재일동포 사이에서는 이미 배신자로 낙인이 찍혀 있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장훈선수가 왜 위대한지를 생각해야 한다.
어떠한 이유로든 최영의에서 일본인 오오야마로 귀화한 이상 일본인을 이 땅에서 영웅시 해서는 안된다.
오오야마에 대한 영화를 보든 전기를 읽든 잘 살펴 보아야 할 것은 몸을 혹사 시키면 말년에 자기 힘으로 숟가락질도 제대로 못하고 글도 제대로 못 쓰는 망가지는 몸이 된다는 것을 오오야마는 보여 주었다.
무도의 본질은 건강하게 삶을 사는 것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인으로 살아 간 것이 아니고 일본으로 귀화하여 재일동포 사이에서는 이미 배신자로 낙인이 찍혀 있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장훈선수가 왜 위대한지를 생각해야 한다.
어떠한 이유로든 최영의에서 일본인 오오야마로 귀화한 이상 일본인을 이 땅에서 영웅시 해서는 안된다.
오오야마에 대한 영화를 보든 전기를 읽든 잘 살펴 보아야 할 것은 몸을 혹사 시키면 말년에 자기 힘으로 숟가락질도 제대로 못하고 글도 제대로 못 쓰는 망가지는 몸이 된다는 것을 오오야마는 보여 주었다.
무도의 본질은 건강하게 삶을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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