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덕관 수박도 말씀인가요?
수박은 여러 문헌에 전해지는 우리나라의 전통무예입니다.
수박은 공수도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수박도" 가 황기 선생의 무덕관 수박도라면
그것은 명칭만 수박도일 뿐 그 내용은 공수도(= 당수)가 맞습니다.
해방 후 일본에서 가라데(공수도)를 배워 귀국한 많은 인사들이
한국에서 당수 도장을 개설합니다. 황기의 무덕관, 최홍희의 오도관,
이원국의 청도관, 윤병인의 창무관, 전장섭의 지도관 등이 이 시기에 설립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인사들은 후에 태권도 협회로 대거 통합됩니다.
최홍희는 캐나다로 가서 ITF를 설립하고 그 수장이 되었습니다.
황기는 태권도협회로 통합되는 것을 거절하고 다른 길을 갑니다.
황기 선생은 일본 유학파는 아니고 만주 철도국에 근무할 때
중국 권법을 배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우리 전통무예에 관심이 많아
여러 문헌을 공부하고 이의 복원을 시도하기도 하며
자기 스타일을 수박도라 이름 지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설립한 협회는 대한 당수도/수박도라고
무술의 명칭이 병기되어 있고 가르친 내용도 공수도였습니다.
황기 선생이 누구에게 공수도를 배웠는지는 분명치 않습니다.
그의 제자들이 미국으로 가서 국제 수박도 연맹을 만들고 한국보다는
외국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어 국내에는 조금 생소한 단체입니다.
스타일도 황기 선생이 가르치던 것에서 바뀐 것 같고
최근에는 국내에도 조금씩 활동을 늘여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수박은 공수도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수박도" 가 황기 선생의 무덕관 수박도라면
그것은 명칭만 수박도일 뿐 그 내용은 공수도(= 당수)가 맞습니다.
해방 후 일본에서 가라데(공수도)를 배워 귀국한 많은 인사들이
한국에서 당수 도장을 개설합니다. 황기의 무덕관, 최홍희의 오도관,
이원국의 청도관, 윤병인의 창무관, 전장섭의 지도관 등이 이 시기에 설립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인사들은 후에 태권도 협회로 대거 통합됩니다.
최홍희는 캐나다로 가서 ITF를 설립하고 그 수장이 되었습니다.
황기는 태권도협회로 통합되는 것을 거절하고 다른 길을 갑니다.
황기 선생은 일본 유학파는 아니고 만주 철도국에 근무할 때
중국 권법을 배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우리 전통무예에 관심이 많아
여러 문헌을 공부하고 이의 복원을 시도하기도 하며
자기 스타일을 수박도라 이름 지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설립한 협회는 대한 당수도/수박도라고
무술의 명칭이 병기되어 있고 가르친 내용도 공수도였습니다.
황기 선생이 누구에게 공수도를 배웠는지는 분명치 않습니다.
그의 제자들이 미국으로 가서 국제 수박도 연맹을 만들고 한국보다는
외국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어 국내에는 조금 생소한 단체입니다.
스타일도 황기 선생이 가르치던 것에서 바뀐 것 같고
최근에는 국내에도 조금씩 활동을 늘여 가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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